맘스쿨

수다방 | "숫자"와 "숲"을 그린 아이들 (토끼네집,칠판육아,교육,컬러보드,컬러보드추천,칼라보드,칼라보드추천,자석칠판,자석보드,유아이젤 )

글쓴이 zzloveyou

등록일 2012-03-14 07:00

조회수 7,106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동현이가 어린이집에서는 잘 놀더니

집에 와서는 또 열이 나서 두 시간 잤어요.

그리고 일어나더니 하는 말

"아, 이제 많이 쉰거 같다"

 

안에 으른이 들어 있는거 같아요..^^;;

 



 

월요일과 수요일에 주산 수업이 있는데,

월요일에 결석해서 숙제를 했어요.



 

교재로 2와 3을 공부하고 나더니,

그림을 그리면서 숫자 공부를 합니다.

오이.... 여섯살 인생에 최초로 그린 오이라서 좀 어려운가봐요.

가시가 방울토마토만하다는^^;;



 

그래도 숫자 4는 잘 썼네요. 내일 배울 것인데 말이죠.



 

포도알 열개 그린건데, 막 겹쳐서 몇 개인지 모르겠지만^^;;

숫자 공부 했네요.

 



 

바로 형아 펜을 잡더니 "숲"을 그린대요.



 

오..... 아무나 못한다는 두 손 권법으로 색칠을?



 

나비도 그립니다. 노랑나비~



 

와~ 잘 그렸네요. 특징을 딱 살린 나비



 

그냥 그리기만 한 줄 알았더니,

또 나무 기둥에 갈색으로 칠해주고 있어요.



 

"하늘이 많이 빈 거 같다"며

파란색으로 하늘도 칠하고, 하늘색으로 구름그리더니

노란색으로 해를 그리고 있어요. 해가 빠졌다고.



 

해를 그린 다음에는 또 해바라기를 그립니다.

동규가 그림을 참 갖추어서 잘 그리는 거 같아요.



 

이건 뭐게요???

휘잉~~~ 바람이랍니다.



 

"동규야 그림도 좋은데 이게 뭐니? 바닥에..."
"응. 나는 화가라서 그래"

 

>.<

내가 졌소....



 

풀들도 이쁘게 칠해주고~



 

완성했습니다.

오.... 아무래도 동규가 미술에 소질이 있는거 같아요.

색깔을 칠해도 꼭 알록달록 칠하고, 대충하는 법이 없어요.

 

내일 아침에는 둘 다 컨디션이 좋아야하는데..

얼집 다니니까 감기가 바로 오네요.

이궁... 다들 건강하세요*^^*

 

 

토끼네집,칠판육아,교육,컬러보드,컬러보드추천,칼라보드,칼라보드추천,자석칠판,자석보드,유아이젤  


출처: http://zzloveyou.blog.me/110133856762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