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14_41m+23day
이웃님.
오늘아침은 회색빛하늘에...
분위기 별로네요..
저도 조금 늦잠을 잤답니다.
새벽까지 잠을 못이루고..이런저런 생각이 많았던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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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책읽은 모습 찰칵~!!
엄마 아침준비하는동안...
아들내미 책보는 모습..너무 이쁩니다.....


책을 고르는 모습도...
언제 이리 큰건지...^^

책을 읽으면서 뭐라고 이야기하길래..
동영상 버튼...눌러봤어요.
책보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아두니..
이것도 추억이 될듯해요^^*

또...
잠깐 시간이 흐른뒤,
책장 넘기는 소리만 들려요....
어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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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여다보니..
저렇게 책을 또 보고있네요^^



이런 노트북 어제 뺐다가 놓느라...
NG!!
매트 밑으로 전선 넣어버린답니다.
다행히 안토니느 콘셋에 관심은 좀 지난듯해요..^^;
그러나!! 또 모르니 조심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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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옆에서 안토니는 블록놀이를 하고 있네요.
오랫만에 "플럭스"를 꺼내서 열심히 교안따라 맞춰보고있어요.
그간 실력이 많이 늘어서..
지금 꽤 다른도안들도 보고 따라하고 있네요.
이웃님들은..
같은시각 무엇을 하고 계세요?^^
저는 어제 많이 놀았으니~오늘은 좀 알차에 달려보려구요!!
재밌는 놀이시간~!!
이도저도 하기싫음...전지깔고..물감쥐어주기!!^^
어때요?
BY. 비바^^V
출처: http://ever4860.blog.me/100153487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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