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탄 해보았거든요..
주위에 학부형들두 많이하고..
구몬이나 눈높이처럼 계산식 사고력..
둘다 나와있거든요..
애기가 부족한 부분 계산이나 사고력..
처지는 부분을 집에서 엄마가 하심되요..
저학년이라 어렵지않으니깐..
굳이 선생님 안오셔두 된다구 봐요..
선생님이 오셔두 확인정도밖에 안하시니깐..
지금애기가 3학년 7살이거든요..
애기둘다 수학은 기탄으로 해요..
엄마가 신경쓰심 된다구보는데..
..
*비*님의 글입니다.
> 먼저 죄송합니다...
> 전 기탄을 해보지 않았거든요...^^
> 전 방문수업만으로 아이를 가르쳤었답니다.
>
> 어떤 교재가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에 대해선 정확히 모른답니다..
> 엄마와 아이가 공부라는것을 같이 하게되면 엄마의 감정조절이 잘안되더군요.
> 그래서 저는 복습조차도 같이 안한답니다.
> 제가 좀이상하나요?...호호...
>
> 서점에 있는 교재를 사용하신다면 몇가지 주의 할점이 있으실거라 생각됩니다.
>
> 1...엄마의 마음이 내 아이가 아니라 넘이 아이라고 생각할것...
> 열받거든요...엄마다 보니..
>
> 2....아이도 엄마를 넘의 엄마라고 생각할것....
> 엄마이기에 게기거든요....그러다 혼나면 주눅이 들지요...혹시나 엄마가 자기를 미워하지는 않을까하고 고민도 하게 되구요...
>
> 3.....일정한 시간에 할것....
> 매일은 아니어도...주1회 선생님이 오셨다고 생각하고...주1회는 수업으로...주 2~3회는 복습으로...
>
> 4....교재를 미리 보여주지 말것....
> 흥미를 잃으니까요...책을 뜯어서 사용하시는것이 낫지요...
>
> 5....꾸준히 할것...
> 하다가 중도 포기도 안되지만...뛰어넘는것 또한 하지 말것....
>
> 6....교재와 관계없이 그림책을 많이 읽혀줄것....
> 매일 잠자기전에 꼭!!!
>
> 7살이라면 어쩌면 한글을 빠른시간안에 습득할수도 있을겁니다.
> 7살에 쓰기도 어느정도 되어야 하니..
> 마음도 바쁘고...시간또한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 실수 있을것이나...
> 마음을 여유롭게 가지시고 하신다면...
>
> 위의 여섯가지 상황을 지키시기가 힘드시다면...
> 선생님의 도움을 받는것이 오히려 돈을 버는 길일수도 있습니다.
> 아이의 학습흥미도를 떨어 뜨리는 것은 돈보다도 훨씬더 중요한 대목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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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ra님의 글입니다.
> > 올해 7살 아이의 엄마입니다. 내년이년 학교에 입학하기에 올해는 한글공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한글교재를 두서너가지 살펴보았는데, 고가의 방문학습교재에 비해 시중의 저렴한 일반교재는 질이 좀 떨어지는 것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방문학습교재와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는 교재 둘 다 해보신 분 계시면, 혹시 괜찮은 교재 추천 부탁해요. (기탄한글 해보신분 평가도 아울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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