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휘 아이가 작년에 짝꿍으로 한글을 떼었거든요..
저도 물론 중간에 선생님이 바뀌고 별로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저는 지국에 전화해서 강하게 항의를 했습니다.. 교재비가 298,000원으로 기억하는데 돈받고 팔고 나서 교육을 제대로 안해주면 곤란하다.. 제대로 된 선생으로 교체해 달라고 해서 교체 받았습니다..
물론 무사히 마쳤구요..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것도 복이려니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지국에 항의해서 권리를 찾으세요..
엄마 노릇하기 정말 힘든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구요.. 짝꿍으로 한글 꼭 떼시구요..
참 전 수학동화는 안샀습니다.(꿋꿋하게)
한글떼는 거 보구 효과 있으면 하겠다고 했죠 무지 열심히 하드만요.. 끝내는 안했어요.. 수학동화의 효과에 대해 확신하기도 힘들고 저는 아이런 수학동화가 있었거든요.. 책만으로도 효과 있다고 생각합니다..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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