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두 돌 쯤 말을 했어요.
지금은 너무 유창하지만...
말을 잘 못 했지만 .... 한글나라 수업을 시작했어요.
수업하고 한 두세달 사이에 말문이 트여서 복습 없이 진도 나가서 지금은 국어나라,수학나라 수업중이예요.(9개월만에 마스터 호~~~)
현재 32개월이 있예요.말을 잘 하는거보다 말을 얼마나 예쁜고 잘 표현하는가가 더 중요할 거 같아요.너무 스트레스받지 말고 예쁜말이 많이 나온 책을 많이 읽어 주세요.그러면 님의 아이도 정서가 풍부하고 똑똑한 아이될 것예요.그럼 좋은 하루 되세여
두애맘님의 글입니다.
>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물론 옆집아이랑 비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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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아이가 빠르면 좋지만요. 아직까진 그럴단계가 아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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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22개월이라는데 벌써 글자를 한두개 알아간다니 빠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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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말이 느린것은 아이가 신중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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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말을 이해 못하는건 아니라고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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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더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보세요. 저희아이도 말을 어느정도 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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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건 30개월이 조금 지나서 였네요. 물론 발음이 그렇게 정확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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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않았구요..... 지금 우리아인 42개월인데 지금도 발음이 부정확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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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한두개있는걸요..^^ 그렇다고 우리아이가 늦다곤 생각안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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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6-7살이되면 수준이 거의 비슷해져요. 빨리 시작했다고 빠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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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은 아니구요. 아이가 좋아할때 시작을 하면 진도에 속도가 붙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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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방이네요. 그런 고민을 왜 했을까 할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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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아이에게 공부를 시키실땐 선생님만 믿지마세요. 중요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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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얼마나 열심히 같이 복습을 하느냐 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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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을 많이 투자한다고 좋은것이 아니라 하루에 단 5분이라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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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준히 해주는것이 중요해요.... 그리고 반복학습이 중요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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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아인 잘알던 글자도 한달정도 지나면 (계속 반복을 해주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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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잊어버리더라구요. 엄마가 부지런해야 된다는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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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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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찬맘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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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꽁이엄마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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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가 지금 갈길을 못잡고 있습니다. 밑에집아이가 우리아이보다 3개월먼저인데 말을 너무 잘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세더군요, 우리아이는 하나부터 열까지 세진 못하지만 0의의미 1의 의미는 수학동화에서 알고있는디...(그래도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갈팡질팡입니다. 이러면 안된다하면서도....)우리아이는 22개월이구요 신생아때부터 열심히 책을 읽어줬습니다. 그리고 얘기도 많이해주고요. 지금현재 말을 잘하지 못합니다.. 17개월쯤 사물인지를 다 했다는 생각에 두리두리한글을 시작했습니다.지금까지 어영부영 하고는 있는데 아이가 별로 관심없어하네요. 선생님은 훌륭합니다만 ....어렴풋이 알고있는글자는 여러개인것 같은데.. 그무렵 과자나 상표등을 오려 계시판에 제나름대로 붙였었는데, 두리두리보다 엄마표계시판을 더 흥미있어하네요, 최근엔 아이가 좋아하는동화 겉제목도 오려(스케너로) 붙였는데 왠만한게 빼곡히 찼는데, 잊지않고 알더군요, 어떻게 진도를 나가야할지 고민입니다. 교재를 이용해 체계적으로 하고 싶은데...아니 교재가 아니래도 체계적인 진도가 필요할것 같은데 ..알려주세요,
> > > 먹글자로 덮을까도 생각중인데,.....(직장나가는 엄마라 복습이 아침저녁뿐입니다.)아직 말이더디나 어려운말도 충분히 이해하는것 같구요 , 어려운심부름을 시켜도 실행하는것 같아요,
> > > 제발 알려줏세요
> >
> > 옆집아이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군요.
> > 글 읽어보니까 그럴 필요없겠는데요. 님의 아이도 왠만한 애들보다
> > 훨씬 빠르네요. 22개월인데...
> > 아직 한글을 교재를 사용해서 가르치는 것보다 꾸준히 동화책 읽어주시면 아이 스스로 글자에 관심을 보일때가 있을거에요.
> > 그러면 그때 한글시작해도 늦지 않답니다.
> > 우리도 하고싶을때 해야 뭐든지 능률이 오르잖아요.
> > 아이들도 시기가 있다고 해요. 관심 보일때 해주면 빠른 시간에 끝낼 수 있어요. 스트레스 받지 말고 여유있게 보세요.
> > 그런 고민하기에는 아직 일러요.
> > 선배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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