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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정원맘님 꼭 봐주세요....

글쓴이 정원맘

등록일 2001-10-26 01:19

조회수 2,74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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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맘님의 글입니다.

> 정원맘님의 글입니다.
>
> > 가을님의 글입니다.
> >
> > > 저의 애기는 34개월인데 한글수업을 시작한지 4개월이 되었거든요. 선생님이 오시는건 좋아 하지만 저랑 복습하는건 좋아하지않아요.
> > > 사물 인지 부분에선 그냥 선생님이랑 하고 복습은 안했거든요.이제 통문자를 들어가서 조금씩 해볼까싶어서 복습을 하니 "엄마랑은 재미 없어! 선생님이랑 할꺼야!"라고 하거든요.(그래두 글짜에 관한 흥미는 보이는것 같은데..시작한지 4개월만에 "소"자는 확실히 아는걸 보면..)
> > >
> > > 선생님은 액션을 크게 하지만 엄마는 그렇지 않잖아요.
> > > 그래서 그런건가...싶은데두 글짜 공부에 너무 치우쳐서 지금 부터 시켜버림 나중에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잊어버리지 않을까 걱정스럽거든요.
> > > 그래서 선생님수업을 끊어버리고 6살쯤 확실히 다잡아서 가르치면 어떨까 싶은데..
> > > 어떻게 할까요???
> > >

> >
> >
> > 제경험으로는 계속해서 끝내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 > 그리고 선생님하고 수업후 반드시 복습은 필요해요
> > 한주 동안 배운 글짜는 완전히 익히도록 해야 자연스럽게
> > 진도가 나가고 효과를 볼수있습니다
> > 복습이안되면 아무효과가 없게되고 점점아이도 한글을
> > 어렵게 받아들이게되는것 같아요
> > 복습방법을 엄마가 놀이로 바꿔보세요
> > 아이가 이게 공부라고 생각하지안고 게임이라고
> > 생각되게 놀이로 바꿔야 아이도 좋아하고 효과적이랍니다
> >
> > 수학이든 한글떼기든 벌서 공부로 받아 들이면 너무 어렵고
> > 재미가 없어지겠죠
> >
> > 저는 한글을 일찍 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엄마라서
> > 34개월이 어린나이라고는 생각지 안아요
> > 우리아이도 일찍 한글을 떼었는데 여러모로 좋더라구요
> >
> > 도움이 되었으면......
>
>
>
> 안녕하세요. 정원맘님....
> 저희집 아이는 만 4돌을 막 넘긴 사내아이랍니다.가을님과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학습지를 신기한 한글나라에서 국어나라로 넘어갔습니다. 복습은 거의 해주지 않았던 것같습니다. 월급을 받고 직업적으로 아이들을 가르키라면 하겠는데 제 자식을 인내심을 가지고 가르친다는 것이 힘든 일 인것같더라구요..기대치만큼 아이가 따라오지 못하면 교육적으로 기다려준다거나 유아서에서 읽었던 것같은 우아함은 어디론가 가버리고 버럭 고함과 질책이 먼저 아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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