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민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두아들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저도 한글을 가르치려하고 있던 중인데,
번거롭지 않으시면 저에게도 주차별 낱말을 좀 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너무 감사할꺼에요...
부탁드릴께요.
> 현아맘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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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안녕하세요.
> > 더더욱 우리 아이랑 비슷한 저를 이해하시기에 편하신것 샅습니다.
> > 그럼 제가 부탁을 드려도 신뢰가 안될까요.
> > 한글나라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책을 구입한다는것도 이런저런 사항
> > 안 맞네요.
> > 그럼 제가 부탁을 드릴께요. 주차별 낱말을 보내주시구 그외 다른 조언이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 >
> >
> > 서빈서경맘님의 글입니다.
> >
> > > 현아맘님의 글입니다.
> > >
> > > > 전 쑥쑥만 들어오면 열이 받아요.
> > > > 이렇게나 열심이신 엄마들은 없을거예요.
> > > > 가만히 있다가도 여기만 들어오면 난 불안해지구 나는 나의 아이에게 무엇을 해주었느가하는 생각에 죄책감마져 들더군요.
> > > > 속상해요.
> > > > 더더욱 전 외국에 살기에 아이에게 한글을 많이 접해줄 기회가 없거든요. 집에서 엄마가 모든것을 만들어서 아이에게 제공을 해주어야합니다.
> > > > 우리 아이는 29개월이 되었습니다. 그리구 동생이 13개월이지요.
> > > > 그나나 집에서 하던 공부도 동생이 방해를 해서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요.
> > > > 이제는 좁더 구체적으로 아이에게 한글에 대해 접근을 해야하는데...
> > > > 걱정입니다. 게시판을 둘러보고 엄마들의 조언을 들어도 맥이 잡히지가 않아요. 집에서 직접 한글을 가르치신 엄마가 있다면 저에게 자세히 조언을 부탁합니다.
> > > > 다들 저를 부러워하시겠죠.
> > > > 영어를 잘 하겠다구... 하지만 전 영어보다는 한글이 먼저입니다.
> > > > 한글을 잘 하는 아이가 영어도 잘 할수 있다는 것이 저의 경험입니다. 한글을 이해해야 영어를 빨리 흡수 할수 있습니다.
> > > > 저에게도 도움을 주세요....
> > >
> > >
> > > 저희 애들과 터울수가 비슷하네요
> > > 우리 아인 27개월 11개월이에요
> > > 제가 얼마전부터- 하하 이제 겨우 3주에요-한글을 집에서 하고 있어요
> > > 한글나라 교재를 구입하긴 했는데 제가 직접 해주고 있죠
> > > 근데 하다보니 한글나라 교재는 낱말카드 위주라서 엄마가 직접 카드를 만들어서 해도 되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 > > 모든맘들이 집에서 그냥하다보면 그렇겠지만
> > > 내가 체계적으로 잘하고 있는 걸까라는 의문이 들것 같아요
> > > 그래서 한글나라에 순서대로 나와 있는대로 낱말 카드를 집에서 만들어 집에서 놀이식으로 하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 > > 놀이법은 아무래도 엄마가 많이 발품? 손품?을 좀 팔아야겠죠?
> > > 주차별 낱말을 원하시면 메일 보내드릴께요
> > > 이제 한글 시작한지 얼마 안 된 제가 답글을 다니 쑥스럽네요
> > > 겨우 3주해본 느낌이니 다른 맘님들의 조언도 많이 듣고 싶네요 저두
> > >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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