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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방 | [트리모아] 거실서재화 & 거실책상이야기 (할인행사예고 3월19일부터...)

글쓴이 비바

등록일 2012-03-19 07:00

조회수 12,37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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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바네 거실에 책상이 들어온지 2달정도 되었네요.

처음에...이 책상을 거실에 놓을때,

많은 고민을 했답니다.

^^

 

오늘은 제품의 디테일 소개가 아닌...

제가 "거실서재화"와.."거실책상"을 사용하며...

갖게되는 마음과 생각에 대해 이야기해드려볼까해요^^*

 

우선...

거실로 큰 책상을 빼고자 생각한건~

"손때묻는...세월의 흐를수록 아이와 함께했던 무언가가 필요하다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잠시 고민한건...

 

 

* 너무 답답해보이지 않을까?

* 아이에게 방해가 되지는 않을까?

* 효율적인 활용이 될까?

*적절한 시기일까?

 

 

역시나..

제게 이번 책상 문의해주시는분들 이웃님들...

같은 고민의 질문을 주시더라구요.

 

 

 

저희집은 배란다 확장된 24평형이예요.

거실은 답답해보이지 않아요.

오시는분들께도 혹시나 여쭤보면 괜찮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처음엔 어색했는데..

사용할 수록 맘에 들고..정말 소중한 공간이 되었어요.

 

 



 

거실서재화후...

혹시나 아이에게 불편하진 않을까? 염려되었지만..

오히려...가족끼리 함께 하는 또다른 공간을 만들어진거 같아서 좋았답니다.

 

가장좋았던건..

다섯살이 되면서~~아이는 엄마가 책을 보는것을 방해하지 않게되었다는거예요.

그런 모습을 엄마자리...에 앉아서 책보는 모습을,

아이의 유년시절의 기억속에 남게 되니 더 없이 좋네요.

물론...꼭 이런 책상에서야 그런건 아니지만..

자리가 사람을 만든단고..^^;

저도 제 자리가 생기고 나니...틈틈히 이런 모습을 보일 수 있게되는거 같네요..

 

예전에는 아쉬운데로..

제자리는..거실이 보이는..주방의 조리테이블(?)...이였답니다.

그것도 앉지 않고..서서봐야했었고요..

다리가 아파 한팔씩 교대로 서보던 때가 생각나네요...

 

이젠 엄마는 엄마책보고..자기는 자기책 본다고하며..

엄마의 책보는시간도 조금은(^^) 존중해주니...

저도 인정받은것 같고...제공간도 함께 공존하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 거실서재화..책상 사용하던 모습들....

 

 

아이와 함께 학습적인것을 할때..

아직은 유아기라...활동적이여서~~

움직이며 하는 율동이나 엑티활동이 자주있어요.

그럴때 벤치형의자는 중간중간 아이가 활동도 하고.

다시 엄마와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미술놀이...

 

저를 보아온 이웃님들은 아시겠지만..

그동안은 퍼포먼스 미술놀이를 많이 해주는 편이였어요.

그렇지만..이젠 그리기도 어느정도 되고..조금더 성숙하고 나니..

책상에서 활동하는 미술놀이도 하게되는데요~

 

미술놀이할때 많은 재료와 도구가 사용되잖아요.

우선 책상이 넓으니~

그런 재료와 도구를 편하게 놓고 사용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제가쓰는 거실책상은

"하늘아래식탁세트"예요... 화이트색상이라...

처음엔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그렇지만..원목의 장점이...다시 덧칠도 되고...

사포질한후, 새로운칠도 가능한지라...

마음을 살짝 비웠어요^0^

그래도 미술놀이엔...시트지를 깔아야겠지요??^^

 

 

 

 

얼마전 주말 오후시간이지요..

tv와 다른 노트북...

tv는 아빠가 리모콘으로 이것저것을 돌려보는...ㅡㅡ;;

또..의도하지 않은 프로그램을 보는...ㅎㅎ

거실에서 아이와 아이의 영화를 아빠와 함께 선택해서~~시청하는데...

저는 이모습이 얼마나 뿌듯하고 이쁜지말이죠...

 

그 맞은편에서...

저는 커피한잔과 이런저런 책을 보던...

^---------^

 

 

 

살짝...만약,거실책상이 없었다면...

작은 상을 펴고..아빠와 아들은 함께 영화를 보았겠지만...

저는 작은방이나..식탁에 앉아서 책을 보았을꺼 같네요..

함께 마주하며 한공간을 즐기지 못했을거 같단 생각...잠시해봤어요^^;

 





 

 

저희집 평수에는 사이즈가  딱 적당한거 같아요.

또~안토니가 벤치형의자를 좋아하는데요~

오르고 내리는데 불편이 없을까도 염려했는데...

아주 능숙하게 올르고 내린답니다..ㅎㅎㅎ

그리고..

키높이 방석을 깔아주니~

자신이 알아서 좌우로 위치잡고...방석깔고 앉아주시네요^^

 

 

 

 

# 하늘아래식탁set

 

제품을 사용하면 할수록...

장인의 마음과 정성이 느껴지는 제품이였습니다.

안과 밖..모두가 똑같고..어디하나 안보이는구석...미운자리가 없습니다.

제가 책상아래로 들어가...

뒷모습을 보고...감격했거든요.

보통...안보이는곳은 살짝 나무재질도 그렇고, 샌딩작업도 소홀해지던데...

겉과 속이 같은...

서랍속 하나하나도 그랬습니다.

서랍의 레일하나도요...

 

어디를 흉봐야할찌...

일부러 찾아보았지만..제 눈엔 못찾았네요...^^;

 

제품의 퀼리티는 정말 최고인거 같아요!!

 

(제품 디테일 소개는 지난포스팅 참고하세요~!!)

 

 

 

★

 

이웃님^^

제품에 대한 사용후기...

그냥 지금껏 사용한던 경험에 비추어 제 생각을 정리해봤어요.

보통..사용후기라고하면...

개봉기,제품소개...정도로 많이 하잖아요.

그렇지만..

육아에 있어 환경도 중요하다는 제 소신과 맞는 아이템이라...

이런저런 개인적인 견해가 많았어요*^^*

또한 사용자에 따라 제품의 만족도는 다를수 있으니 이점도 고려하여 봐주세요..

기어다니는 아이가 있는데.

거실책상(?)...이건 무리가 있는거잖아요..ㅎㅎ

 

 

관심갖고 제품에 대해 물어봐주신분들께는 좋은소식이네요..

 

 

"트리모아"에서

19일부터 20세트 한정으로 할인행사를 한다고해요.

트리모아의 제품 퀼리티는...정말 훌륭하답니다.

마감처리또한 흠잡을데 없이 꼼꼼했어요

 

"

가구는 건강해야 합니다

가구는 튼튼해야 합니다.

가구는 실용적이여야 합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질리지 않는.....

"

 

<할인행사 내용보러가기>

 

http://treemoa.com/customer_notice.htm?code=bbs&uid11=1736&mode=view&codename=bbs01&discout=

 

 

※ 필요하신분께 좋은정보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

 

 

 

 


출처: http://ever4860.blog.me/100153615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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