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1_42m+01day
안녕하세요^^
요즘 밤에 폭풍 포스팅 하고~~
낮엔 안토니와 노느라 바쁜 비바예요.
덧글은 틈틈히 휴대폰으로 보고있답니다^0^
월요일날 주문한 "미니루크"가 왔어요^0^
아직 다 보진 못했는데요~
"밤비노루크"를 받을때보단...양적으로 많아서
왠지 맘이 흡족해요..^0^


"엄마 책이예요?"
ㅎㅎㅎ
자기 책인줄 알고 좋다고 저래요.
책아닌데...
뭐..제가 사진찍으러 겨를도 없이..
완전 광스피드로..꺼내드는 안토니~!!!
마구 꺼내서 펼쳐보더니..
ㅎㅎㅎ
원하던 책은 아닌지...
.
.
.


이렇게 박스를 갖고 노네요.
^----^
우리아이들...박스만 오면 이렇게 잘놀지요^^

위치잡지 못하고..
우선 책상에 올려놓고 한방~!!!^^
내용을 어서 보고픈데..
아무래도 밤에나 꼼꼼히 보게될듯하네요~
또..
이걸 어디에 놓을지도 고민해야겠어요.
이런 박스는 좋은데..
참으로 자리차지가 되니..
당장 사용할 수 있는 책들을 분류해서 따로 공간을 놔야할듯하네요.

안토니는 영어나라 수업준비중이예요^^
영어나라 선생님 오실테니~~준비하라고하면,
이젠 스스로~~책과 워크북등...을 준비해요.
자기껀 책상앞에 놓고,
선생님이 필요한건...선생님 의자 옆자리에 놓고요^^
그리고는..
앉아서...라라펜으로 듣고 따라말하기 하고 있네요.
으~~~^0^
그모습이 얼마나 이쁜지요~~
오전에는 별로 하는것도 없이..
여기저기 정리만 하다가~시간이 훌쩍~!! 지났어요.
창넘어...하늘과 햇살은 완전 뛰어나가고 싶은데..
오늘 꽃샘추위라고 해서..ㅡㅡ;; 참고있네요..
오후시간엔 또 뭐하고 지낼까요?
왠지..오늘은 유치원 안하고 싶은...그런날??!!!
ㅎㅎㅎ
그냥 소풍이나 가고픈...
^-----^
남들은 월요병이라는데..
저는 월요일나 에너지 100에서 출발해서..점점..주는거 같아요^^
지금 영어나라 수업중이신데..
음~~~한시간 수업했음 좋겠어요..ㅎㅎㅎ
그럼!!^^
오늘밤엔 미니루크...보고 소개해드릴께요.
해피한 오후시간 보내세욤*^^*
따랑해요~!!^^
이웃님들과 함께 하고픈 기분좋은 오후~!!!
by.비바^^v
출처: http://ever4860.blog.me/100154029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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