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지구본_ "터치글로브"와 함께
세계를 배워요*^^*
안녕하세요*^^*
이웃님~
지난번 소개해드렸던 "터치글로브" 이웃님들도 많은 관심 보여주셨지요??^^
저도 사용하면서 애착을 갖게되어~
떠날날이 다가와서 속상하네요^^;
안토니도 보내지 말라고 하고요..에겅~~
그럼*^^*
이웃님들을 대표해서...^^
5살 아이와 함께하는 "말하는지구본" 필요한가??^^
한번 보겠습니다!!!
★
우리 안토니 책편독 없이 책을 참 골고루 보는데요~
그래서 지난번 다문화관련 책을 사준적이 있어요.
책마다 그나라의 특성을 이야기해주고,
지도에서 나라가 표시되어있어서~~
읽고나면 그 나라를 한참을 보곤 했거든요.
그런데~
"터치글로브"가 오고,
자신이 아는 나라라고 클릭하니...정말 그 나라라고 말이 나와서~
무척이나 성취감이 높더라구요^^
지난번 포스팅보기
http://ever4860.blog.me/100153998284


# 우리나라 말 - 그리스편
그리스 검색시 학습안내 멘트 예시
문화 유산때문에 매년 세계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옵니다
# 영어로..- 그리스편
직접 동영상을 통해서 경험해보세요.
터치만 하면 설명해주는...
정말 알차지 않을까요?
요즘은 많은것들이 시간싸움이잖아요..
특히나...초,중학교 학생들의 경우 시간싸움이잖아요..
그전에 아이들이 이미 많이 인지하고이해한 상태면 좋겠지만요^^

"5세아이에게 세계사를?!"
요즘 아이들의 세계창작이나 명작책을 보면,
책을 다 보고 뒷편에 그 나라에 대해서 소개가 나오더라구요.
그럴때마다 그나라의 문화를 직접적으로는 아니라도..
간접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해주는 편인데요...
또..그래야, 내용과 그림을 이해하기에 좋답니다.
한가지 예를 들자면..
헨델과 그레텔 동화는 독일의 명작 이예요.
독일은 숲이 유명하고요~
그래서 그림속이야기도 숲속의 배경이 많이 나오고요~
독일의 숲은 많은 침엽수의 나무로 되어있답니다.
그 나라의 특성을 그대로 담는것이 더 좋다는 드네요.
이처럼 명작하나에도 나라의 특성을 담고있기때문에...
우리아이들에게 그냥 책을 읽히기보다..정말 왜 그럴까를...
더불어..
지구본을 통해서...
그 나라의 위치와 지형적특징..언어등을 확인해본다면
더 이해가 잘되고~넓은 사고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위에 예를들은 내용이
터치글로브에 나오는건 아니예요^^
그만큼 책을 접할때,
모르고 보는것보다 알고있는것이 더많은 사고력을 키우주지 않을까요?
하는 제 생각이랍니다^^

가족모두가 함께하는 터치글로브!!
앞으로 안토니가 조금더 크면..
아니 바로 몇달만 지나도^^
엄마 아빠와함께 게임도 진행하고..
나라찾기..수도맞추기등을 할 수 있겠지요??^^
그리고..
향후 해외여행을 한다면~
또..그나라의 특성과 시차,언어들을 직접 지구본을 통해서 본다면...
좋을거 같아요^^




요즘 꼬마다글리 (다문화책)을 재밌게보는데요~
5세 우리 꼬맹이는..
가장 흥미로운것이~~~
피부의 색과 환경..그리고, 엄마가 엉터리로 흉내주는 말이랍니다.
그렇게 언어가 다르다는것을 알려주려고..
제가 중국어로 하나 말해주고..
일본은 일본어로 해주고...하니..
ㅡㅡ;
자꾸 다른말들도 해보라고..ㅡㅡ;;
영어만 알다...이렇게 세계각각의 언어가 다름이 신기해하네요.
살짝..바램은..
언어를 클릭하면~~
이나라의 언어는...00입니다...라고 나오는데요,
요즘은 번역기능들이 있으니~
꼭 영어버전이 아니더라도..그나라의 언어로 소개를 들을 수 있음 좋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꼭...영어만 배우는 시대는 아니니깐요^^




그간 그냥 갖고놀았던~
국기꽂이와 카드들까지 총동원했네요.
★

이웃님
오늘 들은 강의내용중에..
"좌뇌형 ,우뇌형 /시각형 , 청각형"
에 대한 강의를 들었어요.
사람들마다 우뇌형..좌뇌형이 있고~
또..시각이 더 발달되어 이미지로 기억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청각이 더 발달되어..말로 들어야..더 기억을 잘하는 사람들이 있는거지요.
그런점에서..
"터치글로브"는
두가지를 골고루 접목해둔 좋은 학습교구인거같아요.
시각적으로 보고,
청각적으로 들으니...
어느쪽이 강하다면 강한쪽으로 기억하고,
약한쪽또한 더불어 보완이 되니 말이죠*^^*
우리아이는 청각적인 발달이 잘 되어있는 아이인데~~~
엄마가 그걸 모르고..일반 지구본을 왜 안볼까 고민하시기보다..
그런 아이들에겐 청각을 자극해서 음성으로 설명을 듣는 "터치글로브"가 딱이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이런 보조학습기구의 힘이 아닌..
엄마의 음성으로 재밌는설명이라면 더 좋겠지만요~~~
또...아시죠??
듣기능력이 참으로 중요하다는것을요...
시각적인 능력이 더 뛰어나더라도...듣기없이는 안되겠지요^^
다음번엔 조금더 보강했으면 하는점들과~
비바의 엄마표에서 어떻게 이용할 수 있을지^^보여드릴께요.
제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을까요?^^
공감과 덧글로 기분좋은 응원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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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ever4860.blog.me/100154387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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