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용두동배여사
등록일 2012-03-30 07:52
조회수 4,661
댓글 1
누나 책 읽는 동안 자꾸 방해하고,
또봇 보고 싶어해서
노들군의 특기인 오리기를 시작합니다.
오려서 뱀도 만들고,
오징어도 만들어 붙입니다.
오징어~ 오징어~
하나만 해주는 아빠인데,
재미붙인 노들군은 하나더하나더합니다.
이번엔 떡볶이 오려서 접시에 담기입니다.
접시에 담아보아요~
풀을 다 썻다고 하니
아빠는 그만하자고 하고
아들은 가져온다고 하네요.
아빠와 노는걸 지켜보자니 답답합니다.
그래도 놀아준 아빠에게 감사하네요.
두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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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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