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01_42M+12DAY
이웃님!!^^
정말 4월의 시작이네요.
아침에~아빠와 축구를 하겠다고 약속하고 자서..
6시가 안된시간에 일어나서..
"엄마~아직 아침되려면 멀었어요?"
라고묻고는...또 자고 깨길..반복..ㅡㅡ;;
아침에 아빠와 축구하고는 너무 뿌듯뿌듯~~
그리고 함께 산에 가자고 하네요.
그래서..
세가족이 함께 처음으로 오른 등산길이 되겠네요..*^^*

아빠손잡고 행복한 아들...
아들손잡고..뿌듯한 남편...
두남자 바라보고 부자된기분...비바^^V



산위로 올라오니..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안토니 옷이 추울거 같아서..
제 입고있던 조끼를 입혔는데...ㅎㅎㅎ 잘어울리네요..ㅎㅎ
엄마는 덜덜 떨었다는...
지금도 그래서인지...저만 너무 추워요..
원래 추위도 잘타는데..
안토니 감기걸릴가봐~~~ 완전 긴장...
나무 막대기 갖고 노는것이 그저 좋은안토니..
막대기 주우려다..
낙엽속에 빠졌는데...
그저 좋다네요^^

지난번에도 안토니와 둘이 등산을 다녀오고..
너무 좋았는데요~
이번엔 아빠와 함께하니..
안토니...뭐라고 해야할까요??
행복의충만감??
ㅎㅎㅎ
정말 너무 좋아해요^^
엄마손 잡았다..아빠손잡았다...
^-----^
다음엔 다른코스로 해서 여기저기 빠져나가보자고 했어요.
이쪽이 산입구가 많더라구요.
4월의 시작은...
이렇게 했답니다*^^*
그리고..이밤엔 4월을 계획하고 자려고해요^^
이젠 일찍자고 일찍일어나서 하루를 더 알차게 시작해보려구요...
나돌아다니는게 많은 비바와 안토니인지라...
아무래도 시테크가 필요해요*^^*
주어진 4월의 한달...
하루하루...
한시간..
1분..
1초.
난 얼만큼의 시간을 사용하게될까??
BY.비바^^V
* 포스팅을 끝까지 다 보셨나요??
덧글과 공감으로 소통해주세요*^^*
출처: http://ever4860.blog.me/10015493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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