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01_42m+12day
등산을 다녀온후,
아빠는 취침을 취하셨고~
저는 내일을 위해 대략적인 집안정리와 청소를 했답니다.
아니 하고싶었어요..
상콤한 월요일을 맞이하고싶어서요~~
사실..
전 쇼핑을 가고팠는데..ㅋㅋ
피곤할텐데...긍정적인맘으로 등산해주신~~안토니파파에게 고맙고~
내일이면 또 회사가야하는 현실에..
살짝 안쓰럽고요...
그래서 청소와 저녁을 후딱 준비하기로 맘먹고~~
안토니방부터 걸레질후~
이렇게 모래놀이 풀어줬어요^^
요즘 주1~2회는 하고 있는 미술놀이네요..

이렇게 노는거 보고..
저는 대충 정리와 청소를 했어요.
요즘...
안토니가 소리에 많이 예민해서~~
큰 청소기 사용못하고...로봇청소기와 손걸레질했네요.
아무래도 밀대를 사야하나 싶은데..
또..밀대는 못믿어워서요...ㅠ.ㅠ
에효~~

잠시 엄마를 불렀어요.
모양틀을 합체해서 하는데..자꾸 부서지니..짜증이 난데요.
보아하니..꾹꾹~~눌러야하고.
반쪽 모양틀을 두개 합쳐서~~해야하는데...
힘이 부족한건지..기술부족(^^)인지..
틀을 빼면 반으로 같이 나뉘는..ㅎㅎㅎ
그래서..엄마가 도와달라며..
얼굴이 벌겋게 되어있더라구요...ㅎㅎㅎ
그리고 또다른 작은성을 만든다고..
열심히~~

청소하다..
또 뭐하고 노나~~살짝 보니...
자기 발등에 모래를 올려놓고~~즐거워해요.
사진 찰칵~!!!^^
저도 새로운 모습에 이뿌기도하고요~


엄마....
내 발을 빼니깐..동굴이 되었네??
얼른 토끼 갖다줘요..두마리...
ㅎㅎㅎ




손두꺼비는...
손이작으니..동굴이 작아서 재미없어하더라구요..

청소 마칠때쯤 가보니..
ㅎㅎㅎ
저렇게 두마리의 토끼굴이 완성되어있네요.
이번에 유교전들 가시나요??
유교전가면 항상 관심 많은 품목이..
큰 제품들도 있지만..
소소한 미술용품들에..충동구매가 많이 일어나더라구요..ㅎㅎ
이번엔 안토니 미술가운을 새로 사줘야할거 같아요.
ㅎㅎㅎ
작아요...ㅋㅋ
미술가운 잘 안입히는데~
미술할때..자기가 입혀달라고 요즘은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모래놀이할댄 옷에 안붙으니 좋구요~
봐서..모래도 한통을 더 들여줄까 싶구...
꼭~!! 필요한...포리시트...~!!!눈크게뜨고 살펴봐야겠어요.
처음에 사용한 포리시트가 더 튼튼한데..
그이후로 보이지 않아요..ㅠ.ㅠ
무튼..이번에 낱개구입이 가능할거 같아서..
큰평수꺼 사오려구요^^
by.비바^^v
출처: http://ever4860.blog.me/10015501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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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엄마
미술할때 넘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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