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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방 | [모래놀이] 발등으로 토끼굴을 만들어요^^* (만42개월)

글쓴이 비바

등록일 2012-04-03 07:00

조회수 5,70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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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1_42m+12day

 

 

 

등산을 다녀온후,

아빠는 취침을 취하셨고~

저는 내일을 위해 대략적인 집안정리와 청소를 했답니다.

아니 하고싶었어요..

상콤한 월요일을 맞이하고싶어서요~~

사실..

전 쇼핑을 가고팠는데..ㅋㅋ

피곤할텐데...긍정적인맘으로 등산해주신~~안토니파파에게 고맙고~

내일이면 또 회사가야하는 현실에..

살짝 안쓰럽고요...

 

그래서 청소와 저녁을 후딱 준비하기로 맘먹고~~

안토니방부터 걸레질후~

이렇게 모래놀이 풀어줬어요^^

 

요즘 주1~2회는 하고 있는 미술놀이네요..

 

 

이렇게 노는거 보고..

저는 대충 정리와 청소를 했어요.

요즘...

안토니가 소리에 많이 예민해서~~

큰 청소기 사용못하고...로봇청소기와 손걸레질했네요.

아무래도 밀대를 사야하나 싶은데..

또..밀대는 못믿어워서요...ㅠ.ㅠ

에효~~



 

잠시 엄마를 불렀어요.

모양틀을 합체해서 하는데..자꾸 부서지니..짜증이 난데요.

보아하니..꾹꾹~~눌러야하고.

반쪽 모양틀을 두개 합쳐서~~해야하는데...

힘이 부족한건지..기술부족(^^)인지..

틀을 빼면 반으로 같이 나뉘는..ㅎㅎㅎ

 

그래서..엄마가 도와달라며..

얼굴이 벌겋게 되어있더라구요...ㅎㅎㅎ

 

그리고 또다른 작은성을 만든다고..

열심히~~



 

청소하다..

또 뭐하고 노나~~살짝 보니...

자기 발등에 모래를 올려놓고~~즐거워해요.

사진 찰칵~!!!^^

저도 새로운 모습에 이뿌기도하고요~





 

엄마....

내 발을 빼니깐..동굴이 되었네??

 

얼른 토끼 갖다줘요..두마리...

ㅎㅎㅎ









 

손두꺼비는...

손이작으니..동굴이 작아서 재미없어하더라구요..





 

청소 마칠때쯤 가보니..

ㅎㅎㅎ

저렇게 두마리의 토끼굴이 완성되어있네요.

 

 

이번에 유교전들 가시나요??

유교전가면 항상 관심 많은 품목이..

큰 제품들도 있지만..

소소한 미술용품들에..충동구매가 많이 일어나더라구요..ㅎㅎ

이번엔 안토니 미술가운을 새로 사줘야할거 같아요.

ㅎㅎㅎ

작아요...ㅋㅋ

미술가운 잘 안입히는데~

미술할때..자기가 입혀달라고 요즘은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모래놀이할댄 옷에 안붙으니 좋구요~

 

봐서..모래도 한통을 더 들여줄까 싶구...

꼭~!! 필요한...포리시트...~!!!눈크게뜨고 살펴봐야겠어요.

처음에 사용한 포리시트가 더 튼튼한데..

그이후로 보이지 않아요..ㅠ.ㅠ

무튼..이번에 낱개구입이 가능할거 같아서..

큰평수꺼 사오려구요^^


 

 

by.비바^^v

 

 


출처: http://ever4860.blog.me/10015501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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