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운영자
등록일 2012-04-04 14:52
조회수 11,450
댓글 17
운영자
답글
유나맘
콩콩이
이황주
양촌댁
석현이네
은성맘
주아맘
종기맘
예진.예령맘
운영자
답글
유나맘
주말마다 지쳐있는 아빠..
우선 오전에는 늦잠을 실컷 자도록 내버려둡니다. 아이랄 둘이서만 살짝 집앞에 카페에 가서 놀다 오기도 하구요.
그리고 실컷 자고 일어난 아빠에게 애기하죠... "에버랜드 갈까요?" 그럼.. 피로도 풀리고 살짝 미안하기도 한 아빠는 "그럴까?"하고 따라 나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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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이
그래도 예쁜 봄꽃들과 여린잎새들의 연둣빛이 공원 나들이를 즐겁게 해주네요.
봄이 남아 있을 때 나들이 열심히 다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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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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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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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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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맘
공원에 피어있는 꽃잎을 따다가 화전을 해먹거나 아빠랑 소꿉놀이를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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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맘
"주아 나가서 놀고싶어?" "네~" 하고 옷도 안입고 현관으로 걸어나가 신발을 신고 있으면 이뻐서 나갑니다.
우리 아이아빠에게만 해당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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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기맘
우리 아들 금요일마다 언어치료받으러 가는데...
저희는 주말부부라 항상 제가 데리고 갔거든요
저번주에 아빠가 시간내서 한번가봤는데....가치 3이서 왔다고 선생님한테 엄청 자랑했나봐용!!
제가 보니깐 같이 있어주는것만으로도 행복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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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예령맘
노하우를 알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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