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1_42 m+22day
안녕하세요^^
저희 아파트는 화요일마다 장이서거든요.
어제는 안토니와 외출후, 늦은귀가를 하였지요..
비도 살짝 내리던터러~
장을 볼까 말까하다가...
원래 장이 파할때..싸잖아요^^
ㅋㅋㅋ
그래서 딸기 큰바구니 하나를 8천원에 사왔습니다!!
그리고 바로 먹었어야하는데,
늦은귀가라...저녁챙겨먹고 재우고..있었지요.
그래서~외출하고 돌아와서,
한접시..상태좋은걸로 골라 담아~~먹었네요^^
그리고~
씻고~~꼭지따내고~~
사실..이건 유아요리로 끼우기도 그렇지만,
안토니가 참여한것에 의미를...

정말..너무 신나하죠?
셔터를 누르는 순간...안토니가 포즈를 취해서..
건진사진입니다용..ㅎㅎㅎ
딸기가 불에서 설탕과 함께 끓게되면..
점점...걸쭉해지고..잼이되는 과정을 보여주는것으로 만족~!!

딸기와 설탕은...1:1 또는 1:07정도로~
기호에 따라 넣음 되는데요..
저는 그런거 무시하고..눈대중으로 내맘데로..ㅋㅋㅋ

불에 올려놓고...
안토니는 혼자 하겠다하시고~~
그저 딸기들 사이로..자신이 젓는것만이 기쁨인 아이죠..
그거 하나라로..이건 안토니가 만든 딸기잼인거죠.ㅋㅋ

안토니가 젓는사이에..
저는 가위로..딸기를 잘게 잘게 잘라주고있어요~~


이번엔 아빠와 함께..
안토니는 그저 신이나서...계속 젓고있겠다고...ㅎㅎㅎ



거품이 생기면..
거품은 걷어내어 버린답니다..
다들 아시는 이야기??^^;;
그리고..다시 약한불로 졸이지요~

?Z그리고..저는...
꿀을 넣어요..^^
설탕보단 꿀이 더 많이 들어가는거 같아요.
이것도 눈대중이라서..원~~
양을 가늠하기가...
그럼...딸기잼이 더 달달하고 쫀쫀해요^^*
살짝 얇게 펴발라도...맛나구요.
그렇다고 너무 달거나 하진 않아요...
오히려 설탕을 많이 넣어서 단것보다 맛나답니다^0^
이제 다 되었어요^^
어느정도 중간중간 저을때..덩어리를 살짝 으깨지만..
그래도~~중간중간 딸기가 있는게 전 좋아서..
냅두기도 했네요..
★
딸기잼 완성하는사이...
안토니파파가 스테이크를 구워서~~
저녁한끼를 해결했답니다^0^
그리고..딸기쨈 먹고싶어서...
세식구...다시 빵사러~~저 아파트 아래까지 산보갔다왔네요.
모닝빵을 두봉지나 사왔어요.
한봉지..보나마나..한자리에서 뚝딱할듯해서요..ㅎㅎㅎ
딸기쨈~~쓰윽~!!
음..
이밤에 죄송해요...ㅎㅎㅎ
열처리한 유리병에...담았어요.
병이 작은게 없어서..반도 못담겨서~~전체컷은 못찍었네요..ㅎㅎ
뭐..제가 요리블로거는 아니니..
포장은 사양할께요..ㅋㅋㅋ
예쁜 한지로 입구막고..지끈으로 묶는..스타일~!!
정말 이쁜데...
저희는 바로 먹는게 중요한지라...^^;;
무튼..!!
안토니가 무척 즐거워해서~좋네요.
기회가 되면...딸기밭체험전에 가보자 싶은데...
하루하루 날짜는 금방 가버리는지...
올해는 딸기나올때 넉넉히 사서..딸기잼을 여유있게 만들어둬야겠어요.
빵좋아하는 식구들이라...
딸기쨈은 떨어지지 않게 두고 먹거든요^^*
그럼~!!
이웃님들도...온집안에 딸기향~~솔솔~!!
#그외수다...
이시각...오늘 다방커피를 못마셔서인지..??!!
컨디션이 사실 영~~아니여요.
온몸이 쑤시고 말이죠..
그런데...저~!! 스트라이더 자전거...됐어요~!!!^^
꺄오~!!
한동안 이벤트 다 떨어져서...ㅡㅡ;
무튼~!!
파워블로거도 떨어져요...ㅎㅎㅎ
다들...파워블로거도 떨어지는구나...하시길래요...ㅋㅋ
모처럼 외출없는 목요일이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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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밥주세용~!!!^^
출처: http://ever4860.blog.me/100155706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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