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 선거 투표하는 날!
투표를 마치고 근처 짜장면 집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출사겸 나들이를 나갔어요^^
잔디에도 이제 파릇파릇 봄이 느껴지네요^^

여기는 덕동 동산이라는 곳인데요.
아랫쪽엔 널따란 잔디밭이 있는데 작은 동산이 있어서 운동겸 올라가서 운동도 하고
산책도 할 수 있게 되어 있더라구요.
울 아들군은 운동기구만 보면 하나씩 다 해보고 올라갔습니다..ㅎㅎ

정자도 있었구요..^^
올라가진 않고 그냥 밑에서 보고 지나침..ㅎㅎ

곳곳에 쉴 수 있는 벤치도 많았어요..^^

시민의장탑도 세워져 있었구요..^^

엄청 오래된 것 같은 소나무를 앞으로 그 뒤엔 정자를 배경으로 담아 보았구요.
봄꽃들이 반겨주었던 산책로~

수선화도 활짝..^^
서양 제비꽃도 이제 막 꽃망울을 열었네요..^^

얘는 연못가에 핀 노란 제비꽃^^
보라 제비꽃도 있었는데 담지 못했네요..^^;;
봄꽃도 보고 운동도 하고 산책도 하고...
심신에게 좋은 하루였던 것 같아요^^
신나게 논 덕분인지 아들군, 일찍 잠든 밤이었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moominim/20155485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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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동배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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