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이는 장난이 심한 편도 아닌데 엄마의 안경이 그 타겟이 될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새로 안경을 바꾼 적이 꽤 되지요...^^
몇 번은 그냥 유리알이었는데 아무래도 위험해서, 깨질 염려 없다는
플라스틱으로 했습니다.
지금 그 플라스틱 안경알을 쓰고 있어요.
지난 해 아이가 제 안경을 쓰고 싶어해서 재미있게 생긴 선글라스를 하나 사주었습니다... 그래도 역시 엄마 것을 빼앗네요...
딸 아이의 도널드덕 선글라스가 탐나는 까망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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