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도트와 사물을 연결하여 보여주기 위해 숫자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그냥 넘어가지 않고 카드 위의 점과 사물을 직접 대응하여 보여주는 방법은 나름대로 재미있는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이론적으로는 보는 것만으로 이미 그 수량을 인지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를 직접 손으로 물건으 올려놓고 완벽하게 도트와 사물이 매치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놀이는 또 다른 시도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하나는 스티커를 붙인 카드에 코팅을 제안하였는데... 진짜 코팅을 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그러나 가격이 무척 높아집니다.
그리고 코팅의 경우, 주의할 점은 아이의 눈에 번뜩이는 광채가 눈부시게 되지는 않는지 늘 각도를 고려하여서 보여주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실제 도트카드를 제대로 만들어 파는 곳에서는 재질의 광택까지 잘 선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눈에 안정감을 주도록 코팅이 빠닥빠닥 하지 않은 것을 사용하도록 권장합니다.
좋은 방법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끔 코팅기계가 집에 하나 있음 좋겠다 생각드는 까망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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