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님..
이새벽에 화장실갔다가...
어제 이렇게 담아둔 대야속..운동화를 담아봤네요.
어제 온 운동화를 빨까? 하고 보니..
꽤 많은거예요..ㅡㅡ;
그래서, 운동화 빨래방에 전화를 했더랬죠..
음...한켤레에 4천원이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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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내가 빨아야쥐...하고 담아두고는..
이틀째 저자리...
밤에 들어온 남편이 이거 언제빨거냐궁...ㅡㅡ;
왜냐면...ㅎㅎㅎ
제가 안토니 목욕한 물을...을 욕조에 그대로 담아두고~
남편에게도 이걸로 운동화빨꺼니...
욕조물 버리지 말라고 하여...
씻기 불편하셨을 거예요...
앙..
그래도 늘 뭔가에 바쁜 아내인거알고...
엉덩이 붙이고 놀면서 안한거라는건 아는지라...
더이상은 말하지 않으시네요..
그래도..날 밝으면...ㅎㅎㅎ
이것부터 해결해야겠어요.
그런데...
이런 시간은 왜케 아까울까요?
아빠 운동화..제운동화도 있는데..ㅡㅡ;;
엥..어른껀 빨래방 보내버릴까요?
이 새벽...
덧글놀이에 심취하다가..
ㅎㅎㅎ
수다남겨보아요^0^
출처: http://ever4860.blog.me/100156229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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