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밤 열두시에 찾아온 택배....소채언니가 보내주신거네요^^
앗~!!! 그런데 왠 "파손주의"??????
며칠 전 깜짝 이벤트로 문화상품권 주신다고 했는데,
그걸 담기에는 상자가 너무 큰걸..... 뭐지???
뭐가 더 들어있지?? 궁금해하며 열어보니,

터질까봐 두꺼운 종이로 싸고, 또 비닐로 싸서
퍼실 2개랑 편지가 들어 있었어요.
우앙... 감동~!!!
언니가 퍼실홍보대사로 활동하는 거 알았는데,
워낙 아는 이웃님들 많아서 울집까지 올려니, 생각지도 못했거든요.
말도 안하고 그냥 택배 보내준 언니, 고마워~!!!!
아주 잘 쓸게*^^*

그리고, 또 하나의 포장.
어찌나 꼼꼼하게 이중삼중 싸 주셨는지,
뜯고 나니 포장지가 한 상자..ㅋㅋㅋㅋ
언니 포장하는데도 정성과 시간이 많이 걸렸을거 같아요~

좋아하는 상품권~!!!!
영화 다운 받아 볼때도 좋고,
애들 서점가서 책도 사주는데,
이 선물로 무얼할까 고민중~
편지 첫머리에 "언제나 아이들에게 잘 하는..."이라고 했는데,
심하게 찔리네요>.< 언니야 말로 아이들한테 잘 해주면서..이궁..
이제부터는 덜 찔리도록 좀 잘 해야겠어요.. 성격 죽이고^^;;
언니, 고마워*^^*
정이 있고, 소통이 있고, 예쁜 공주들이 사는
소채 언니의 ★자매들의 행복 놀이터 ★
출처: http://zzloveyou.blog.me/11013668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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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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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민서맘
축하하고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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