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받아가다 보면 주는 날도 금방 온답니다.
이곳에는 저말고도 서로맘님, lalala님, 까망머리앤님이 계시니
궁금한 것이 있을때 글을 올리시면 위 분들이
자세히 답글 달아주실거예요.
근데,
글을 올리실때 너무 두리뭉실하게 우리 아이 뭘 시킬까요?
라고 물으시면 참 할말 없어집니다.
아이의 수학에 대해 고민해보신후,
이러이러한 문제는 어떻게 해볼까요?
혹은, 이런것을 가르치고 싶은데 어떻할까요?
라고 구체적으로 질문을 하셔야
답글을 올리시는 분들이
좀더 구체적으로 대답해주실수 있어요.
그럼
첨가치님도 수학나라에서 자주 뵙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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