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사랑님의 아이디어가 반짝거리는 놀이글을 잘 보았습니다.
아이들은 숨겨져 있던 것을 궁금해하면서 열어보는 놀이를 참 좋아합니다. 일종의 "까꿍놀이"를 연령이 어느 정도 자랄 때까지도 늘 즐기는 것이지요.
궁금한 것, 호기심이 모락모락 나는 놀이들은
아이들의 두뇌를 깨우는 신호가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놀이는 굳이 다른 빈칸에 다양한 놀이를 담지 않아도 즐겁습니다.
아이와 함께 오늘 오후에는 징검다리 건너는 개구리 놀이를 해봐야겠네요. 예쁘게 놀이하고 싶은 분들은 프린터가 있으시다면 이 그림을 프린트해서 붙이셔도 이쁠 것 같아요...
그런데 올챙이 그림은 별로 없네요...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까망머리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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