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첨에는 글을 올릴때 많이 망설였어요 부끄럽기도 하구요 ^^ 하지만, 아이랑 잼있는 수학놀이를 위해서 저의 게으름을 미리 방지하고 책임감을 가지려고 두눈 찔끔 감고 글을 올렸어요 ^^ 근데, 주원맘님께서 이렇게 격려 해 주시니 어린아이처럼 기쁘고 자신감이 생깁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아이랑 수학을 즐기면서 할수 있을것 같아요 더 좋은 놀이법으로 다시 찾아 뵐께요 그리고 주원맘님의 글도 기대 하고 있을께요 ^^ 항상 행복 하세요
> 사실 첨에는 글을 올릴때 많이 망설였어요 부끄럽기도 하구요 ^^ 하지만, 아이랑 잼있는 수학놀이를 위해서 저의 게으름을 미리 방지하고 책임감을 가지려고 두눈 찔끔 감고 글을 올렸어요 ^^ 근데, 주원맘님께서 이렇게 격려 해 주시니 어린아이처럼 기쁘고 자신감이 생깁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아이랑 수학을 즐기면서 할수 있을것 같아요 더 좋은 놀이법으로 다시 찾아 뵐께요 그리고 주원맘님의 글도 기대 하고 있을께요 ^^ 항상 행복 하세요
| 답글 목록 글쓰기 |
|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