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3_43m+03day
"태권도 첫날"
이웃님..
지난 목요일 상담받고..
금요일 하루 적응기간 갔다가...
ㅎㅎㅎ
월요일 오늘은 등록했답니다.
관장님도...안토니 5세아이치고~너무 잘따라한다고...
그냥 등록하시면 되겠다하요~
도복을 받아입었네요.
얼마나 좋아라하는지...요..ㅎㅎㅎ
엄마손잡고...태권도 간다고..신이나서~~는..
"엄마~~엄마가....나 태권도옷..주라고해~~~"
관장님께 엄마가 꼭 말하라는거예요.
자기도 태권도 옷입고..하고싶다고...요..ㅎㅎㅎ


안토니가 입는 태권도 도복이 있나니?!
꺄~~~악^^
늠 귀여워요..ㅋ
관장님께서~~안토니를 다른 형아들에게 소개해주고 있어요.
잘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인사하라고하니..
"잘~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정말 감동이였어요.
엄마 찾지도 않고~~그자리에 앉아서...형아들 하는데로 하고..
쑥스러울텐데..
시키는 인사..큰소리로 잘하고...
그래..원래 내면의 끼..엄마는 알고있었어..ㅎㅎㅎ

오늘 예의를 배우는 시간이예요.
예의라는말의 뜻과 행동들..을 직접 재밌게 표현해주시면...서
되겠습니다 안되겠니까?
아이들..
"안되겠습니다...아~~"
ㅋㅋ

슬로우~~체조도하고요~~~


체육활동중이랍니다.
점프하기인데요~~
안토니 기압넣고..점프성공하는것들...
동영상이 휴대폰에서 안올라가서 못남기네요..
동영상속에..저 웃는소리..ㅋㅋㅋ그득한데요~~

참..신기해요..
남자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아나봐요.
처음에 도복만 입혀주니.."엄마~~띠는?"이러면서 띠를 찾더라구요..
그런데~~
띠는 수업마칠때,
아이들 앞에서 잘했다고 칭찬해주시고..
직접 매주시더라구요^^
안토니 정말 완전 뿌듯하게...
사.내.아.이...로 거듭 태어나는 순간이였어요...ㅋㅋㅋ

도복을 입고 가겠다고 하길래..
위에만 입히고..
아래는 츄리닝에..
또..
장화를 신겠다하여 신었더니..
영~~
패션이..ㅋㅋㅋ

유아태권도 많이 궁금하셨지요?
다른곳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안토니 다니는곳은 이렇게 한달마다 계획표를 주신데요~~
오늘23일자에...하는 내용 적혀있지요??^^
정말 빠지지말고..매일 다녀야겠단 생각드네요..
아웅..그래도 아마 1주일 5일 다가긴 어려울듯하구요..헤헤^^;
안토니한테..
태권도하는동안...엄마는 운동도 엄마운동하고 만나자고하니..
그러라고 해서~~
한층위에 밖으로 나가면..
아파트 핼스장이 있어요.
핼스장 상담살짝하고 가격물어보고왔네요..
으흐흐~~~
가격도 착해요...월2500원 / 3개월은 6만원이래요..ㅋ
일주일만 저는 사무실에서 참관하고
운동시작하려구요..
으흐흐~
뭔 복권횡재마냥..생각지도못한 허락된 한시간에...
ㅋㅋ 늠 좋네요~!!
by.비바^^v
출처: http://ever4860.blog.me/10015658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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