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에 토끼네집 카페에서 유교전후기 작성했다고
(절대 우수후기 아니고^^;; 작성하면 주시는 기본 선물^^)
여러가지 보내주셨는데, 그 중에 <칠교놀이>가 들어 있었어요.
주말 내내 두 녀석들이 메뉴얼에 있는거 하나하나 맞추면서 놀았어요.
"아...나 진짜 열심히 했다."
"형아도? 나도 열심히 해서 팔이 아파"
"그럼 우리 이제 내일 하자"
어젯밤의 둘의 대화가 대략 이러하였음>.<
어찌나 웃기던지요..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미니보드가 아니라 스탠딩 이젤에 해봤어요.

쫌 어려웠는데, 여러번 시도 끝에 완성했어요.
"누워있는 사람" 그렇게 보이나요?

이건 돌고래래요. 처음에는 어떻게 된 모양인가 한참 봤네요^^;;

하나 할때마다 얼마나 집중해서 보는지,
눈에서 광선이 나올 거 같아요..ㅋㅋㅋ

물고기도 완성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뭘 만들까요???

붕어랍니다~

이번에는 무얼 만들지, 또 몇 개 붙이고
뚫어져라 쳐다 보고 있어요^^

이게 맞나??? 새인데 의외로 헤매네요

두번째 줄도 시작했어요.

이번에는, 캥거루를 만든대요.

어찌.. 캥거루 같아요? ^^*

사자도 만들었어요. 그 다음 말도 했지요.
큰 종이 한장인데, 네 부분으로 나눠서
다른 부분은 주말에 열심히 맞추고,
여기도 맨 아래 한줄은 했대요.
그래서 안한 두 줄을 오늘 한거랍니다.
가베랑 비슷하면서도, 메뉴얼대로 만드는 재미가 있어서
또 재미가 있나봐요. 내일도 또 갖고 놀거 같아용^^
컬러보드,컬러보드추천,칼라보드,칼라보드추천,토끼네집,자석칠판,자석보드,유아이젤
출처: http://zzloveyou.blog.me/110136963228







> 








박영경
따라만드는 모습보니...우리딸에게도 사줘야겠단생각드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