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은 미래지향적이지요~~!!
그래서 과학이라하면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연스레요.... 굳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도 말이지요~~~
우리 아이들에게는 다소 어려울수 있을 과학을
조금은 더 재미있는 이야기로 다가오는 책들이 요즘 많이 나왔습니다.
그 중에서 초등학교 입학 전의 유아들이 읽으면 좋을 책을 한 권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아이즐북스의 '자신만만 전통과학'
아이즐이라면 과학쪽으로는 이미 많은 책들을 출간한 아이세움과 형재.자매 출판사지요^^
해서 ..............
아마도 많은 분들이 아이세움의 과학서적은 많이 접하셨을 겁니다.
내일은 실험왕, 내일은 발명왕 등등.....
그리고 '자신만만' 시리즈도 아마 한,두 권씩쯤은 가정에 있지 않을까 싶어요^^
울 집에는 '자신만만 고사성어'가 있는데... 넘 좋더라구요..^^
자신만만 시리즈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었거나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가
앞으로 만나게 될 더 큰 세상에 좀 더 자신만만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만 6~7세 아이들은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생활의 큰 변화를 경험하면서 사고의 수준이 높아지고,
경험과 지식의 폭도 급격히 넓어지기 시작합니다.
이 시기의 어린이들에게 초등학교 학업 준비를 비롯해,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정보와 상식, 사회성 발달, 긍정적 자아상, 올바른 가치관 형성 등에 대해 알려 주고자
출간 된 책이지요`~!!
자자 그럼 '자신만만 전통과학' 잠깐 소개해 드릴게요~~~*^^*

아이즐 자신만만 전통과학
글 : 서선연
목차를 보니
온돌, 활자, 해시계, 물시계, 한글 등 다양한 전통과학 이야기 12편이 소개되어집니다
그 중에서 울 호야의 흥미를 잡아끈 것은 한글과 해시계였답니다....^^
해시계(앙구일부)는 얼마 전에 만들어 보았고....
한글은 요즘 받아쓰기 등으로 관심을 갖고 있어 그런가 봅니다....^^
"한글이 없어졌으면 좋겠어...? 엄마, 왜 그럴까~~~~ 아~~받아쓰기를 못하는구나...ㅎㅎ"
"울 호야도 어렵지..?"
"응~~쪼끔~~^^"


전통과학 중 으뜸인 해시계와 물시계 부분도 꼼꼼하게 봅니다...
그리고는 스콜랏로 만들었던 해시계를 가지고 외서는 그림과 비교해보네요^^


12편의 이야기가 많을 수 있겟지만...
정말 재미있게 전개가 되니 하루에 두 편씩은 충분히 읽어갑니다....
정말 아이들 눈높이로 아이드르이 생활과 함께 전개되는 이야기거든요..*^^*
(출처 : 인터파크)


다행히도 그 외의 이야기들도 어린이 박물과을 비롯한 ㅔ험장과 박물과네서 많이 보았더 것이라 호야는 재미있게 보네요..
이래서 많이 보아야 하는가 봅니다...*^^*
[자신만만 전통 과학]을 읽으며 자연을 이용한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전통 과학의 우수성을 배워 보세요.
오늘 호야는 스콜라스의 '집현전과 훈민정음'을 만들어 봅니다.
난이도 별 세 개...^^
호야 혼자 씩씩하게 만듭니다.
지붕만 제가 도와주었네요..
오늘도 하나는 도움을 주게 됩니다.....





완성~~~~~!!
집현전 앞에 세종대왕과 학자들이 모여서 한글창제 기념샷....*^^*
호야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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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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