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살포시 올렸던 복사꽃과 더불어
이번엔 개복숭아꽃(익어도 털이 숭숭 난 자그맣고 초록빛을 띤 복숭아 열매)을 소개합니다.

개복숭아라고 하여 접두사에 '개~'자가 붙으면
사람이 먹을게 못된다는 뜻인데요.

요즘 이 '개복숭아' 열매는 엑기스(효소)를 담아서 음용하면 몸에 좋다고 하여
엄청 인기라고 하네요. 특히 산에서 자란 야생 개복숭아들이 인기라는데~
암튼..우리 어릴적엔 많이 봤던 나무인데 요즘은 보기가 드물긴 해도 있더라구요^^
플래시가 터져서 좀 어둡게 나왔어요..^^;;;

뒤에는 이제 꽃비되어 날리는 벚꽃들 배경으로..^^

핑크빛이 넘넘 예쁘죠..^^



핑크빛 고운 꽃잎이 아직은 꽃망울인 상태로 덜 피었네요.
이번주말엔 활짝 필 듯 합니다^^
사실 개복숭아꽃도 복사꽃이랑 같은 꽃이지요.
여름 즈음에 초록색 열매가 달리겠군요^^
참고로 개복숭아 열매는 기침 안정과 신경 안정에 효과가 있다네요.
기침 많이 할때 개복숭아로 만든 효소를 물에 타서 마시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moominim/2015642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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