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운드랩에서 나온 어린이를 위한 국악창작동요와,
김영재해금작품집1집,슬기둥의 "해질무렵부터 새벽이 오기까지(?)"가 들어있는 테입또는 시디를 추천하고 싶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해금이라는 악기를 좋아하는데
김영재님의 "적념"이라는 작품과 슬기둥의 위의 작품이 처음 국악을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친근감이 갈거라고 생각합니다.
leomom님의 글입니다.
> 아직 아무도 건드리지 않은 자리에 음악에대해 아는게없는 제가 먼저 스쳐가도 되는지. 각설하고, 조금전 아이가 잠에서 깨어났고 난 아이스크림같이 부드러운 음악을 틀고 아이를 꼭 끌어앉고 볼을 부비며 부르스를 추었어요. 아이가 낮잠에서 깼을때도 마찮가지구요. 그럴때의 아이의 깔깔거림은 우리를 얼마나 행복하게하는지. 시중에 보면 상황에 맞는 적당한 음악들의 추천이 많던데 국악쪽은 별로 없더라구요.우리어른들에겐 좀 생소하고 어려울지몰라도 아이들에겐 들려주기나름일것같아서요 국악쪽에 관심있으신분들의 좋은 조언 바랍니다. 적당한 음악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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