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14개월된 남자 아이 엄마입니다.
전 음악을 좋아하고 전공했다고 하면 좀 쑥쓰럽네요..
특별히 잘하는것이없어서. 이것저것 좋아해서 여러가지 해봐서
특별히 잘하는건없네요..
아무튼 아기가 국악을 들으면 잘잔다고 하니..
원래 모짜르트 음악을 들으면 아가의 심장박동수랑 같아서 아가들이
좋아한다고 하더라고요.. 들려주시는 국악음악이 심장박동수랑 같은
곡이였나봐요.. 울아가도 어렸을때 저희친정엄마가 둥가둥가 ~~~
아시죠?불러줬더니 지금도 불러주면 좋아하더라고요..
태교때 들은곡이라 승연이가 좋아하나봐요..
저도 울아가를 음악가로 키우고 싶어서 이것저것 들려주는데..
아직 국악은 시도를 안했답니다.
승연이에게 들려준 음반 추천해주실래요?
아무튼 한참 이쁘겠네요..
그럼 자주뵈요.. 올때마다 썰렁해서,,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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