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죄송하네요.
제가 그동안 들리지 못했었거든요.
그런데, 어쩌죠! 도와드릴 방법이 없어서.....
저도 가을부터 우리 아이에게 피아노를 시키려고 하는데,
엄마말을 잘 듣고 하던가요?^^
주변에서 보면 엄마는 못 가르킨다고들 하던데.
지원맘님의 글입니다.
>
> 김진숙님의 글입니다.
> > 여기저기 들어가봐도 음악에 대해 나눌수 있는 곳을 못 찾았었는데,
> > 이런 공간이 있었네요.
> > 회원 등록은 가는데 마다 다 해놨어도 인사는 처음 드립니다.
> > 저는 5살이 된 딸 아이의 엄마구요. 대전에 살아요.
> > 저희는 부부가 다 음악을 공부헤서 아이 역시 그쪽으로 방향을 잡아주려고
> > 나름대로 준비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아이만에 공간이 있다는게 보이
> > 드라고요. 그것을 존중해주는게 부모의 할일 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 > 여기에 들어와보니 관심들이 많으신 분들이라서 그런지 저하고 생각이 비슷하시네요. 자주 들어와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 > 여러 맘님들 반갑습니다.
>
> 반가와요. 전 마산에 사는 올해 7살딸아이의 엄마입니다.
> 저도 음악을 전공해서 집에서 레슨이을 조금하고 있어요.
> 우리딸아이도 5살때부터 제가 집에서 피아노를 가르치고 있는데 올해부터는 첼로를
> 시키고 싶은데 그 부분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고민입니다.
> 제가 학교도 대구에서 졸업을 했기때문에 여기서는 아는분(첼로 전공하신분)이 없어
> 더 힘이드네요. 혹 마산이나 창원쪽에 첼로를 전공하신분 아시면 도움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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