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맘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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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맘님의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 > 저는 6살난 여자아이의 엄마인데요 아이에게 동요부르기(성악)를 한번 그룹으로 시켜볼까 하는데 혹시 해보신분께서 조언 좀 해주실래요?
> > 음악적 차원이라기 보다는 재미있게 그리고 자신감도 심어줄겸해서 생각해낸건데 어떨지 모르겠내요.
답변 정말 고맙습니다.게리맘님의 말씀대로면 제 아이에게 딱 맞는 거내요.
> > 좋은 말씀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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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세,8세 아이들 하는것은 봤어요.
> 아이가 소극적이라서 성격을 고쳐준다고 시키는것을 봤어요.
> 수업을 보니 노래를 아주 크게 부르던데 재미있어 보였어요.
> 다른 아이가 엄마치마꼬리만 붙들고 늘어졌었는데
> 성악을 1년정도 했더니 남 앞에서 자신있게 나서는 성격으로
> 바뀌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했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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