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6_43m+17day
"" 영어쓰기 진행중... ""
안토니가 40개월부터,
알파벳을 쓰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이제 3개월차네요...43개월...
그사이 쓰기 실력이 많이 늘었고~손가락에 힘도 많이 생겼어요.
그리고~~4월9일 아침에~
"엄마~~나 이제 엄마처럼 연필잡는다!!!^^"
라고 자랑하는 그 아침을 잊을 수가 없네요.
그때부터 바로잡고 쓰기진행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다시~ 새로 기록하고 싶은것이 생겼답니다.

사진기로 찍지 못한 일상속 하나...
요즘은 휴대폰에 많이 남겨뒀는데...전 아직도 휴대폰사진을 컴으로 옮겨오는거 못해서..ㅡㅡ;
걍..멜로 보내고 그러네요.
4월21일...만43개월 딱 시작하는 날.
알파벳북을 만들기 시작해봤어요.
처음에 두개는 제가 했는데~~그리고나서, 보더니~~
자기가 해보겠다고 하더라구요.
♥
안토니가 직접 고른~
알파벳과 단어들...
사전까지 동원해서~~보고 따라써가며...
___ is for _____.
























너무 귀여운건~
자기가 그리기 쉬운걸 고른다는거예요.
ㅎㅎㅎ
이렇게 해보니..
알고있지만..바로 생각이 나지 않는 단어들도 많고,
또..생각나는 단어들은..
표현하기 어렵고..
그러다보니~
안토니가 그림을 그리기 어려우니..
그림사전을 주니..보더라구요.
그러더니..ㅎㅎㅎ
욘석~~잔머리는....알파벳 스티커북을 떡~~하니 들고와서~
펼쳐놓고 골라서 하더라는...ㅋㅋ
속으로 완전 웃었어요..^^
앞으로도 알파벳북은 또 도전해보려고해요.
이번엔 다른모습의 북으로요^^
자랑질해서 죄송해용^^;
ㅋㅋ
이거 자랑질맞죠?
뿌잉뿌잉~~이쁘게 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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