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와 음악을 배우는 방식이 같다는 이론이 있어요.그리고 다른 재능과는 달리 음악적 재능은 어려서도 빨리 알 수 있어요.물론 일반인들은 잘 알기 어려워요.
글로는 알 수가 없고 아이를 전문 음악 프로그램에 참여시켜서 다른 아이들과 비교해 보시면 어떨지...그리고 저는 아이는 백지 상태니까 엄마가 어떻게 도와주었는지에 따라 아이의 재능이 개발된다는 후천적 재능 개발법에 반대예요. 달란트 ..탤런트라는 말 있죠? 아이들은 보통 몇가지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요. 그 중 조금 더 개발 된 것이 아이의 삶에 영향을 미치겠죠. 때문에 무조건 아이에게 음악적인 환경을 제공한다고 아이가 전문 음악인이 되는 것은 절대 아니예요.
그렇지만 유아기 음악프로그램은 통합교육의 성격도 포함하고 있기때문에 재능이 없는 경우에도 여러가지 좋은 결과를 가져 올 수 있어요.예의라든가 규칙, 친구와의 만남, 언어 습득,창의성,감수성 개발 등....때문에 비전문인이 보기에는 그냥 유치원 프로그램과 다를 께 뭐 있냐 하고 생각하실 수 도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아요. 다만 숨겨져 있는 것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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