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선생님 글 잘 보았습니다.
그러니까 음악적 재능은 선천적으로 타고난다고 믿고 계시군요..
네..그럴수도 있겟지요.. 하도 여러 이론이 있어서 전 전공자도 아니고해서
잘 모릅니다.
제아이가 노래를 유난히 잘 부르길래 저도 음악적 재능이 있다고 믿었었지요.
제가 말하는 재능은 정말 천재적인 재능을 말합니다., 전공자로 만들수 있는
재능이요.. 만약 계속 제 아이가 음악적 재능이 있다고 찰떡 같이 믿었다면
저는 아이에게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주며 음악적 재능을 더 키워 주려고
노력 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쓴 글에서 언급했듯이 말이 빠른 아이들이의 특징중 하나라는
말을 들었을때 전 한번 제자신을 가다듬을수 있었답니다.
물론 지금도 저희 아이가 소리에 민감하고 음악적인 면이 있다고 봅니다.
뮤직가튼이나 유리드믹스같은 유아음악 프로그램도 접해줬습니다.
1년정도요...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들은 말씀하신대로 음악을 전혀 접하지
않은 아이들도 다방면의 촉각,감각,청각,등을 자극해서 아이의 감성과 인성등
골고루 발달시키고 아울러 음악적 감각도 자극시켜줄수 있는 프로그램들이라
아이와 즐겁게 했었습니다.
윗분의 아이도 다른아이들에 비해 음악적 감각이 뛰어난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무엇이든 너무 과하면 화가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스트레스없이 많은 음악 좋은 음악을 접해주고 아이가 음악이 너무 좋아
정말 하고 싶어서 하려고 할때 전공을 하든지 해도 늦지 않다는 말이었습니다.
좀 오해가 있는듯 해서 몇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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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선생님님의 글입니다.
> 언어와 음악을 배우는 방식이 같다는 이론이 있어요.그리고 다른 재능과는 달리 음악적 재능은 어려서도 빨리 알 수 있어요.물론 일반인들은 잘 알기 어려워요.
> 글로는 알 수가 없고 아이를 전문 음악 프로그램에 참여시켜서 다른 아이들과 비교해 보시면 어떨지...그리고 저는 아이는 백지 상태니까 엄마가 어떻게 도와주었는지에 따라 아이의 재능이 개발된다는 후천적 재능 개발법에 반대예요. 달란트 ..탤런트라는 말 있죠? 아이들은 보통 몇가지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요. 그 중 조금 더 개발 된 것이 아이의 삶에 영향을 미치겠죠. 때문에 무조건 아이에게 음악적인 환경을 제공한다고 아이가 전문 음악인이 되는 것은 절대 아니예요.
> 그렇지만 유아기 음악프로그램은 통합교육의 성격도 포함하고 있기때문에 재능이 없는 경우에도 여러가지 좋은 결과를 가져 올 수 있어요.예의라든가 규칙, 친구와의 만남, 언어 습득,창의성,감수성 개발 등....때문에 비전문인이 보기에는 그냥 유치원 프로그램과 다를 께 뭐 있냐 하고 생각하실 수 도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아요. 다만 숨겨져 있는 것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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