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게시판이 활성이 덜 된 것은 나연맘님 같은 분들이 많이 모이지 못 해서 그렇기도 하고
음악에 대한 질문이 올라오면 전문적인 답변이나 도움글을 주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 그런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말 음악은 갑자기 시작해서 재능을 찾아낼 만큼 전문적인 부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음미하고 향유하고 감싸안고 즐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음악을 교육적인 목적으로만 다가가는 것은 저도 좋은 뜻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엄마랑 놀아주고 소개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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