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인
엄마가 좋아하는 음악만을 들르며 자라 아직 동요도 몇개 모른답니다. 하지만 노래를 배우면 거의 정확하게 끝까지 알고 지나다 같은 음을 들으면 어..저거 그건데..라고 알더라구요.
제가 해준건 따로 유아음악수업을 받거나 한건 없어요. 다만 오전에 TV대신 음악을 늘 트는편이예요. 클래식을 많이 듣고, 곡 선택하기 그런날은 라디오에서 하는 클래식 프로를 늘 듣구요. 첼리스트 장한나의 어머니께선 아이가 일어나기전 꼭 음악을 틀고 잠자기전에도 꼭 음악을 틀곤 했다죠. 쉬운일인것 같지만 해보세요..^^ 힘들어요^^;
이렇게 맘들이 늘 음악을 들려줄수 없다면 좋은 유아프로그램을 찾아 다니시는것도 좋은 방법인것같네요. 유리드믹스도 좋더라구요. 하지만 아이들에게 강요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그때부턴 의미가 없어지는게 음악의 특성인것같아요.
한가지
가장 편하게 느끼는건 사람의 목소리라고 하니 어릴때 성악곡들을 많이 들려주셔도 좋겠네요. 모짜르트는 좋은거 이미 다들 알고계시구요. 그리고 바하음악은 알게모르게 머리가 좋아진다고 하죠. (이유가 있는데 넘 복잡할것같아서...)
음악은 수학과도 연관이 많답니다.
음악 = 수학= 철학= 정치= 무용= 미술=......^^
은수맘님의 글입니다.
> 음감수업은 언제부터 어느정도 해줘야하는지 궁금하네요...
> 물론 개인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말이에요.
>
> 12개월때 유리드믹스를 한학기 듣고 지금은 한학기 쉬었거든요...
> 수업듣기전이랑 들을 후랑 음악에 대한 반응은 상당히 달라졌어요...
> 계속 음감수업을 꾸준히 해줘야하는지 잘 몰라서요.
> 어느 정도 계속 해주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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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음감수업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다른 맘님들은 어떤걸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좀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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