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아이를 낳으면 이런 아이가되었으면 하는 바램에 아이네요..
일단 부럽습니다.
아이가 감수성이 무지 좋네요.
제생각에는 잘 모르지만 재능이 다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무조건 듣게 하지 마시고 엄마가 아는대로 곡의 설명도해주시고 작곡자도 얘기 해주시면서 들려 주시는것이 더 효과적일꺼같네요.
예전에 클래식 하는분들은 너무클래식만 고집 하시는 겨냥이 많아 다른 음악은 좀 천대 하는 경우가 많았던것 같아요.
음악을 너무편식 하게 되면 또한 아이가 너무 음악의 대한 평가를 고지식하게 받아들일수 있으니 같은 곡이라도 연주형태가 다른 음악으로 들려주시는것도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될꺼같네요.
예를 들어 클랙식 곡을 째즈로 연주한 음악으로 들려주시던가 성악곡으로 들려주시는것도 좋을꺼같네요.
아이가 바이올린부터 하고 싶다고 하니 피아노와 병행 해서 가르치시는것이 좋을꺼같네요.. 현악기는 어릴때 부터 가르치는것이 더 좋다고 하네요.
도움이 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부터 몸속에 숨어 있는 음악의 재능을 끄집어 내는건 부모님의 몫입니다..
저의 부모님도 저를 일치감치 저의 음악 재능을 알으셨다면 아마도 유명한 음악가가 되어있었을꺼 같네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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