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조언대로 여유있게 생각하고
아이가 좀 더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줘야겠네요.
저두 님과 비슷한 생각이어서
항상 음악회나 연주회를 찾아 다니고
집에서도 날마다 클레식을 들으며 생활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개인레슨을 받기시작하면서
아무래도 학원에서완 달리 아이에게 집중교육이되다보니
아이의 악보읽기가 서툰 면이
레슨 선생님에겐 두드러지게 거슬리는 지 매번 레슨때마다 지적을 받아요.
해서 우리 아이가 그런 면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건 아닌 지..
사실 피아노를 즐길 줄 아는 아이가 되기를 바랄 뿐이거든요..
자칫 아이가 상심하며 피아노를 싫어하게 될까도 염려되네요..
아무래도 선생님과 더 상의를 해야겠지요..
온맘님의 성의있는 답변에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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