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아이 이름도 주희랍니다
그래서인지 눈에 금방 들어오네요?
우선 주희어머니의 글을 읽고 비슷한 사례인거같아서요..
아이가 체력이 약해 학원을 매일 방문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하셨지요?
피아노교육은 주변환경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될수있는대로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않는게
좋은것 같아요
제 아이도 학원엘 보내 보았으나 자주 지치고 무엇보다 집중력이 떨어지더군요
그래서 내아이에게 꼭맞는 맞춤식 교육은 없을까 고민하던 때가 있었지요
그러던 중 주위분 소개로 피아노스타를 알게되었습니다.
이 곳 음악상담을 피아노스타에서 해주는걸 보니 너무 반갑네요
지금은 일대일로 주2회 집으로 방문해주시는 선생님께서 아이의 성격도 잘 이해하시고 인격적으로 잘 대해주십니다
음악이론을 주입식교육으로만 지도하기보다
매우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더군요
게임으로 수업을 하여 피아노치는 시간외의 수업을 즐겁게 게임을 하며 몸으로 숙지해
처음엔 오해를 하기도했는데, 이론수업이 알고보니 코다이 ,달크로즈, 오르프교육이 도입되었다고하더군요. 처음엔 아이가 피아노 건반에 앉는걸 부담스러워했는데, 수업분위기가 재미있게 진행되어서인지 지금은 독보력도 많이 향상되었고, 감상프로그램으로 자주 클래식음악을 접하다보니 클래식음악에 자연스럽게 민감해지고
눈과 귀가 트이는걸 느끼고있답니다.
아이에게 피아노를 배울수있는 기회를 주어 참 다행이다싶어요
앞으로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수많은 소리를 듣고 느끼면서 지낼텐데
좋은소리, 아름다운선율을 충분히 느끼도록 해주고싶습니다
제 소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주희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 피아노에 흥미를 느끼고 있는 7살 여아 엄마입니다.
> 제 딸은 혼자서 건반을 두드리며 맞는 음을 찾아 동요를 치는데
> 피아노를 배우고 싶어 한답니다.
>
>
> 그런데 약한 체력때문에
> 매일 가는 피아노 학원이 부담이 될 것 같아서요.
>
> 개인교습은 1주일에 2번 40분씩 교습을 한다는데,
> 처음 피아노를 배우는 건데 그 효과가 매일 다니는 피아노 학원에 비해 어떤지 궁금합니다.
> 그리고 개인교습이 더 비싼것으로 알거든요.
>
> 여러분의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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