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가르켜 "이중 인격자"라고 어머님들께서 하셨던 말씀이 생각이 나네요^
야채를 싫어하고 절대 먹지 않는 아이들도 엄마의 곁을 떠나 선생님의 인솔 아래서 식사를 하게 되면 쉽지는 않지만 억지로 라고 먹으려고 노력을 하는 모습을 직접 확인한 적이 있습니다.
어머님과는 일상 생활에서 특별한 규율이 없이도 생활을 할수 있기 때문에 수업 시간 동안 일정한 규율이 작용되는 피아노교육 에서는 다소 아이와 어머님 모두에게 힘든 일이 될수도 있습니다.
이때 억지로 아이를 가르키다 보면 정말 어머님께서 우려 하실수도 있는 상황이 될수도 있다고 보여 집니다. 다소 욕심이 나시더라도 우리 아이의 현재 상태를 잘 이해할수 있는 선생님께 아이를 맡겨 보시는 것이 어떨가?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더우기 아이가 학원교육을 힘들어 할것 같으면 개인교습이 물론 좋겠지요. 요즘 강사교육을 잘 시키는 개인교습 기관이 있다고 하던데.. 그런 공신력 있는 기관을 통해 선생님을 구하시는 방법도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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