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맘님...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음악마당 개편이 꽤 늦어졌답니다.
그 사이에 온맘님께서 자녀와 함께 하셨던 음악수업을 올려주셔서
참 좋습니다.
이런 다양한 방식으로 음악 놀이를 즐길 수 있군요...
예전에 "창가의 토토" 책에서 아이들이 강당에 마음대로 좋은 자세를 취하도록 하고 음악을 들려주면 각자 편하게 음악을 듣기도 하고 잠들기도 하고 춤도 추고, 바닥에 분필로 낙서도 하는 모습이 있었는데 상상만 해도 기분 좋은 수업 장면이었답니다.
예전에 문화센터에서 영어와 음악을 접목한 수업을 들었는데 다양한 몸놀이 위주로 진행되어 아이가 재미있어 했지요.
온맘님의 수업 내용을 좀더 자세히 알면 따라해보고 싶은 분들이 더 많아질 것 같아요. *^^*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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