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두 아이의 엄마이고 음악을 전공하여 10년 정도
학원운영을 했던 아줌마 선생님이예요. 어느 나라에서든
우리나라 엄마들 만큼 교육열이 넘쳐나는 곳도 없을 듯해요
둘째 가라하면 한국엄마들 화낼 정도로 열의가 잇지요.
저두 그런 엄마중에 한사람 이지요..^^
6살 이면 정서적으로나 교육적으로 스폰지같이 잘 받아 들이는
시기이지요. 어떤 한부분을 꼬집어 발달시키기 보다는 전체적인
종합교육을 목적으로 경험시켜야 좋을 듯해요.
저두 이제 8살되는 아들과 10살되는 딸을 어려서 부터
중요하게 생각한것이 음악교육이었답니다.
아이의 성격형성에 중요한 정서부분이 음악에서 채워 줄 수 있다고
생각해서였지요. 그래서 만나게 된 것이 피아노를 가르쳐야 하기에
교재를 이것 저것 고민하다가 어드벤쳐를 만났구요.
10살된 딸은 바이엘 부터 안가르쳐 본 교재가 없었지만,
결국 이건가 거건가 맴돌다가 어드벤쳐를 만나고 나서는 본인이
음악을 스스로 즐기게 되었구요. 8살된 아들은 처음부터 어드벤쳐로 배웠는데
지금 다른 과목을 할때도 음악적으로 풀어서 즐기는 것을 보고 정말 경험이
중요하구나 싶더라구요. *^^*
강요가 아니라 종합적인 경험이 중요하더라 이야기 하고 싶구요.
그 경험을 엄마의 교육방침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더라구요.
전 우선 들려주자 싶어 어드벤쳐의 CD와 클래식 CD를 평소에 많이 듣게
했답니다. 그러니 수업 레슨시간에 훨씬 쉽게 재미있게 활용되더라구요.
또 뮤직트리에서 나온 쑥쑥 동요도 CD로 노래를 많이 듣게 하고
혼자서 흥얼 거리게끔 엄마도 평소에 흥얼거렸더니 어느순간 함께 노래부르게
되더라구요. 또 교재가 그림 책 처럼 나와있어서 동화책 보듯이 함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눴는데 지금은 친척 동생들이 집에 놀러오면 CD와 책을 펴놓고
선생님놀이를 많이 하더라구요.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중요한것은 환경이구나 싶더라구요.
동호맘님도 좀더 여유를 갖고 아이와 함께 즐기는 것에 포인트를 맞춰
음악교육을 아이의 정서교육으로 포커스를 맞춰 생각해보세요.
참!! 맘스쿨에서도 어드벤쳐 서포터즈가 있었던데요.
한번 보세요. 아이의 교육 부모와 선생님 교재의 삼박자가 제대로
맞을때 그 효과는 배가 되겠지요. *^^*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네요.
조금 먼저 활용하고 경험한 엄마로서 한마디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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