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도 무척 반갑습니다.
저는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고 대학원에서는 미술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서울이 고향이지만 지금은 가족과 함께 낯설고 물설은 강원도에 삽니다.
작업은 하고 있긴 합니다만 요사이 1년정도는 거의 전시회없이 휴업상태입니다.
게으른 탓이겠지요. 아줌마이기도 하고....
쑥쑥에는 아이 영어문제 때문에 가끔 들러보구요...
그럼 건강하시구요.
세림맘님은 열심히 아이를 돌보시는 것 같아 게으른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세림맘님의 글입니다.
> 유니맘님 반갑습니다. 여기서 전공하신 분을 만나게 되다니.....
>
> 뭘 전공하셨나요??? 저는 한국화전공인데.....
> 작업실은 어디에 있으신지???
> 그리고, 지금 현재 작품활동을 하시는 중인가요????
> 전시회를 하시게 되면 알려주세요.
>
> 앞으로 자주 들려서 좋은 글 올려 주세요. 저도 열심히 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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