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마음이 아이와 같다면 실망하시지는 않으실꺼예요...
우선 아이의 마음으로 봐주세요....
그리고, 정말로 천재성, 영재성을 가지고 태어나는 아이를 제외하고는 많은 실패작을 거쳐서 멋진그림을 완성하게 되요....
그래서, 마구그리기와 같은 시기를 오래거친 아이들일수록 그림을 잘 그리게 되는 것같아요...
틈틈히 어떤 것에 색칠이나 의미있는 그림이 아니라, 마음의 감정을 표현하는 등의 다양한 선들을 마구 그리게 해주면서, 무엇보다도 엄마의 칭찬으로 아이의 능력을 키워주세요....
잘한 점을 칭찬받을수록 실력이 점점 늘테니까요...
제가 겪어본 것중의 하나가 처음부터 잘그리는 아이는, 때때로 한번쯤 잘못그리게 되면 굉장히 실패감을 느껴 미술자체를 싫어하게 될수도 있더라는 거죠....
잘그리지 못하다가 점점 잘그리게 되면서 자신감을 얻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개월수를 보면 그리 걱정하실 정도도 아닌것 같구요...
어떻게 지도하느냐에 달린 문제같아요...
수지큐님의 글입니다.
> 35개월 된 아들녀석이 어찌나 번잡스러운지 좀 차분 하게 학습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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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록 도와 줘야지 하는생각으로 그림을 선택하게 되었답니다..첨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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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잘몰라 그냥 색칠공부,이런걸사다가 일정시간 색칠하게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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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동안 집중을 하더라구요.애서 예쁘게하려하고...해서 직접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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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 그리게 해보았는데 웬걸....동그라미에 ,점두개, 코같은 세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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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 그리구 입같은 가로선,머리위에 머리카락5개.....그게 단거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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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죠.....참 실망이란.....다른거 그려보라면 이상한 점만 크게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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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요..그림은 영못그리는건지,공간력이 전혀없는건지....의견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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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눠주세요...그리고 앞으로 그림지도 어찌해나가야하는지두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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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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