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열맘님..
저도 전문가는 아니지만 ..
저희 아이도 엄마보고 그려달라고 할때가 많았습니다.
그 나이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하네요..
걱정많이 안하셔도 괜찮을 꺼예요..
그리고 동그라마를 그리고 끈을 그리면 풍선이 되잖아요..
그렇게 유도해 보세요..
쉽게 그림이 완성되는 것을 보면 자신감이 생겨서 스스로 하려고 하더라구요..*^^*
종열맘님의 글입니다.
> 28개월된 남자아이에요.
> 우리 아이는 스케치북을 펴놓고서는 색연필을 저에게 주면서
> 엄마가 그려달라고해요. 전에는 혼자서 했거든요
> 첨에는 주로 동그라미를 그리고 색칠하는걸 좋아했어요.
> 언제부터인가 제가 한게 더 좋아보였던지 그때부터 "엄마한테,
> 엄마가" 하는거에요
> 전 제가 해줄때도 있고 직접 해보라고 할때도 있는데
> 어떤게 옳은건지.. 도움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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