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들만 둘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넘 힘들어요 (말을 하도 안들어서^^;)
종열맘님도 아들이신것 같은데 ..
요즘 날도 더운데 힘드시겠어요...
제가 해본건데요..
물총으로 아스팔트에 그림을 그려 보세요..
잼있어해요..
더우니까 몸에 물을 뿌려도 기분 안나쁘고 시원하니까 좋구요
조금이라도 시원하게 여름 보내시길...
종열맘님의 글입니다.
> 답변 고맙습니다.
> 색칠하는걸 가르친다는 생각에 한가지 생각만
> 하고 있었던거 같아요. 동그라미에 한줄 더 그린다는
> 그런 좋은 생각을 못했네요
> 깨우쳐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