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작은 아이가 그쯤 되었을때 제 소원이
잠 좀 실컷 자보는 것이였어요..
지금은 여덟살 여섯살인데 반항하는 애들땜에 맘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
어른들이 그러시잖아요.. 어릴때가 좋다고..
요즘 실감하고 있습니다.
썰렁한 아들 두놈 기르는 동지로 잘해 보자구요...
종열맘님의 글입니다.
> 저두 아들만 둘이에요.
> 둘째는 이제 백일지낸지 2주 되었어요.
> 요즘은 날씨가 더워서 좀 힘이드네요
> 괜찮으시다면 이메일 주소좀 가르쳐주세요
> 선배맘으로부터 도움받고 싶은데..
> 귀찮게해드려도 될런지요..
>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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