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좋네요..^^
요즘 며칠 날씨가 좋아서, 유치원 다녀온 아들군 델꼬 나가서 산책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매일 같이 그랬더니
날씨가 오락가락하야 열감기에 걸려버렸어요..ㅠ

자전거 타는데 아직 보조바퀴를 떼지 못했습니다..
이제 슬슬 떼야 할때인지두요..^^


오늘 원래 시댁 작은 아버님네 잔치에 갔었어야 했는데 남편만 대표로 보냈습니다.

울 녀석 열감기가 심해서 독감일지 모른다는 의사의 말에 엄청 비싼 검사를 했거든요.
근데 세상에 하루만에 열이 똑~
녀석은 팔팔...
검사결과 오늘 나온다고 하여 기다렸더니 전화도 늦게 주고..;;;
결과는 음성~
좋은 일인데 검사 방법에 비해 턱없이 비싼 검사비용에
간이 검사 한번 하는데도 진찰료 포함 3만원이 넘더니만
정밀검사 하는데는 무려 10만원이..ㅠ
실비보장이라고 들어놓은 보험은 거의 무용지물이네요
보험 들라고 전화오는 경우도 많은데
들으면 솔깃해지지만 결국 보장받을땐 이것저것 따져야 하고
보장도 잘 안되는 경우도 있구요.ㅠ
남편은 보험료 납부하는거 생각하면 그게 그거라고 다시 바꾸자해도 그냥 두자고 하구요..;;
아이 실비보장, 들어가는 금액 대비 괜찮은 것 어떤게 있을까요.
뭐 그래도 이 정도로 안 아프고 건강한게 다행이지만요..
출처: http://blog.naver.com/moominim/20156669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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