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RE]고맙습니다

글쓴이 학민맘

등록일 2002-01-14 01:16

조회수 3,674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육아에 빵점인 엄마이다 보니까
무슨 일이든 칭찬 먼저 해놓고
혼자 고민에 빠지곤 한답니다
특히 그림 그릴땐 정말 아이의 심리를 알수가 없네요
세림맘님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세림맘님의 글입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아이들이 거꾸로 그리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죠..... 아직 공간인지능력이 떨어질수도 있겠구, 어른들이 그리는 모습을 아이가 볼때는 거꾸로 보이니까 거꾸로 그렸을 수도 있구요...... 그냥 아무데나 그려도 상관없다고 생각해서일수도 있구요.......
>
> 이럴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창의력이 톡 튀어나와 크게 자랄수도 있고, 묻힐 수도 있답니다.
>
> 꿈보다 해몽이 더 좋다라는 말 아시죠?
>
> " 어머나, 거꾸로 보이는 걸보니까 엄마가 물구나무 섰나보네..... " 등등 으로 아이가 잘못그렸다는 것보다는 다른 각도에서 바라봐주면 아이의 편에서 그림의 보는게 되겠죠...
>
> 다음엔 이렇게 그리지 마라라는 표현보다는 다음엔 다르게 그려보는 것도 멋있을꺼야라는 표현을 자주 쓰시구요......
>
> 도움이 되셨길.......
> ------------------------------------------------
>
> 학민맘님의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 > 첨 인사드립니다
> > 제 아인 36개월 인데요
> > 며칠전에 '엄마 이거봐, 내가 아빠 그릴게' 하더니
> > 제법 틀을 잡아 얼굴크게 그리고 눈 두개도 눈동자까지 그리더니만
> > 입이 이마자리로 가고 머리카락을 아래(제대로라면 턱부분이겠죠) 에다
> > 그리는 겁니다
> > 엄마얼굴도, 옆집 형아 얼굴도, 이모 얼굴도
> > 다 거꾸로 그리는데 .....걱정할 일 아닌지 궁금해서요
> > 선배맘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 감사합니다
> >
> >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