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에 빵점인 엄마이다 보니까
무슨 일이든 칭찬 먼저 해놓고
혼자 고민에 빠지곤 한답니다
특히 그림 그릴땐 정말 아이의 심리를 알수가 없네요
세림맘님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세림맘님의 글입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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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거꾸로 그리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죠..... 아직 공간인지능력이 떨어질수도 있겠구, 어른들이 그리는 모습을 아이가 볼때는 거꾸로 보이니까 거꾸로 그렸을 수도 있구요...... 그냥 아무데나 그려도 상관없다고 생각해서일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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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럴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창의력이 톡 튀어나와 크게 자랄수도 있고, 묻힐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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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보다 해몽이 더 좋다라는 말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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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나, 거꾸로 보이는 걸보니까 엄마가 물구나무 섰나보네..... " 등등 으로 아이가 잘못그렸다는 것보다는 다른 각도에서 바라봐주면 아이의 편에서 그림의 보는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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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엔 이렇게 그리지 마라라는 표현보다는 다음엔 다르게 그려보는 것도 멋있을꺼야라는 표현을 자주 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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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이 되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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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민맘님의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 > 첨 인사드립니다
> > 제 아인 36개월 인데요
> > 며칠전에 '엄마 이거봐, 내가 아빠 그릴게' 하더니
> > 제법 틀을 잡아 얼굴크게 그리고 눈 두개도 눈동자까지 그리더니만
> > 입이 이마자리로 가고 머리카락을 아래(제대로라면 턱부분이겠죠) 에다
> > 그리는 겁니다
> > 엄마얼굴도, 옆집 형아 얼굴도, 이모 얼굴도
> > 다 거꾸로 그리는데 .....걱정할 일 아닌지 궁금해서요
> > 선배맘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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