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미운 일곱살 이라고 했던가요?
헌데 요새는 미운 3살, 4살로 연령대가 낮아졌다지요?
더구나 자기 아이는 자기가 가르치기 힘든 법이라는데,
자기 고집이 우선이고, 엄마는 선생님과는 다르게 떼써도 나중에는
다 받아 주는 만만한 상대인지............. 끙!
엄마가 가르치자고 나섰지만, 그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그래도 우리 엄마들이 열심히 하다보면 아이들이 빛나는 열매로 자라주겠죠....
다시한번 엄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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