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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자기아이는 자기가 가르치기 힘든법이라는데....

글쓴이 세림맘

등록일 2002-03-20 00:13

조회수 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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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미운 일곱살 이라고 했던가요?

헌데 요새는 미운 3살, 4살로 연령대가 낮아졌다지요?

더구나 자기 아이는 자기가 가르치기 힘든 법이라는데,

자기 고집이 우선이고, 엄마는 선생님과는 다르게 떼써도 나중에는

다 받아 주는 만만한 상대인지............. 끙!

엄마가 가르치자고 나섰지만, 그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그래도 우리 엄마들이 열심히 하다보면 아이들이 빛나는 열매로 자라주겠죠....

다시한번 엄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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